스타벅스 ‘피넛초코 찰떡파이’ 누적 판매 40만개 돌파
||2026.05.12
||2026.05.12
스타벅스 코리아는 지난달 '피넛초코 찰떡파이' 판매량이 전월 대비 30%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 방문이 많은 관광지와 공항 상권에서는 같은 기간 판매량이 2배 이상 늘며 높은 성장세를 기록했다.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은 40만개를 넘어섰다.

'피넛초코 찰떡파이'는 지난해 10월 수능 시즌을 맞아 처음 출시된 패키지 푸드 상품이다. 쫀득한 식감과 달콤한 헤이즐넛 크림, 초콜릿과 땅콩 토핑의 고소한 풍미가 호평을 받으며 시즌 한정 상품에서 상시 판매 제품으로 전환됐다.
스타벅스는 고객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2월부터 기존 12개입 구성을 6개입으로 변경해 전국 매장과 스타벅스 앱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하고 있다.
스타벅스는 지난달 15일 신제품 '카다이프 찰떡파이'도 출시했다. 바삭한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크림을 넣은 제품이다. 출시 한 달도 되지 않아 판매량 10만개를 넘어섰다.
한편 스타벅스는 오는 15일까지 스타벅스 앱 온라인 스토어에서 '피넛초코 찰떡파이'와 '카다이프 찰떡파이'를 세트로 구매하면 최대 20% 할인과 무료 배송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윤희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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