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데일리카
  • 스마트모빌
  • 브랜드모빌
주식회사 패스트뷰
  • 회사소개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사업자등록번호: 619-87-00936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396, 18층 1802호(서초동, 강남빌딩)
  • 대표 : 02-6205-0936팩스: 02-6205-0936대표메일: team@fastviewkorea.com
  • 네이트커뮤니케이션즈㈜는 정보제공업체 또는 정보제작업체가 제공한 상기의 정보와 관련하여 발생한 문제에 대해서 어떠한 책임도 부담하지 않으며, 모든 책임은 각 정보제공업체에게 있습니다.
  • © NATE Communications

미중 정상 6번 대면, 양국 5B와 3T로 맞설 듯

아시아투데이|홍순도 베이징 특파원|2026.05.11

clip20260511141948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과 오는 14∼15일 예정대로 이틀 일정의 정상회담을 가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 저녁 베이징에 도착한다. 이어 양일 동안 공식 정상회담을 포함해 총 6번 시 주석과 대면할 것으로 보인다.

미중 관계에 정통한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이 11일 중 외교부와 미 백악관의 발표를 인용해 전한 바에 따르면 양 정상은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도착 다음날인 14일 국빈 환영 행사를 비롯해 정상회담, 환영 만찬 등의 일정을 소화할 것으로 보인다. 이어 다음날에는 티타임과 업무 오찬을 함께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중국이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 사실만 11일 확인해준 채 구체적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으나 백악관의 발표를 볼 때 현재 알려진 기본적 일정은 거의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단언해도 괜찮을 것 같다. 논의할 주요 의제 역시 양국의 관세 및 무역 갈등을 비롯해 중동 전쟁, 대만 문제 등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관세 및 무역 갈등과 관련해서는 미국이 상당한 공세를 펼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뉴욕타임스(NYT)가 9일(현지 시간) 중국에 보잉(Boieng) 항공기, 미국산 쇠고기(Beef)와 대두(Bean) 구매 등을 압박할 것으로 예상한 것은 이런 분석을 충분히 가능케 한다. 또 양국 경제 교류를 확대하기 위한 투자위원회(Board of Investmwnt)와 무역위원회(Board of Trade) 설립 등을 강력 주장할 것이라고 전망한 것 역시 같은 맥락이라고 할 수 있다. 미국이 이른바 '5B' 의제를 내세울 것이라는 주장을 NYT가 한 것은 다 이유가 있다고 해야 한다.

소식통들이 양국 매체들의 보도를 종합 인용해 분석한 바에 따르면 중국은 이에 관세(Tariff) 인하, 반도체 등 기술(Technology) 규제 해제, 대만(Taiwan) 흡수통일 불간섭 등을 주장할 것이 확실하다. NYT 역시 중국이 미국의 압박에 '3T' 의제로 맞설 것이라고 분석하기도 했다. 양국의 팽팽한 줄다리기가 예상되는 것은 하나 이상할 것이 없다. 양 정상이 6번 만날 것이라는 얘기가 도는 것 역시 같은 맥락이라고 할 수 있다.

여러 정황에 비춰볼 때 이번 정상회담의 주도권은 중국으로 많이 기울었다고 해도 괜찮다. 중국으로서는 여유를 가진 채 회담에 임하면서 합의를 굳이 서두를 필요가 없다는 얘기가 될 수 있다. 반면 중동 전쟁의 와중에 확인된 중국의 위상 급등에 놀란 미국은 당초 예상처럼 강력하게 밀어붙이기가 어렵게 됐다. 양국이 갈등 관리 차원의 '전략적 합의'를 이끌어낼 것이라는 전망이 베이징 외교가에서 나오는 것은 분명 괜한 게 아니라고 해야 한다.

무역 갈등과 관련해 일단 '휴전 모드'를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것도 마찬가지 아닌가 보인다. 급할 것 없는 중국이 이번 정상회담의 진정한 승자가 될 수도 있다고 소식통들이 신중하게 분석하는 것은 정곡을 찌른 것이라고 할 수 있을 듯하다.
  •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임직원들 위해 '찾아가는 이동민원 서비스' 제공
  • 코웨이, ‘파워 냉방·위생 케어’ 강화한 벽걸이 에어컨 출시
  • 與외통위 "국힘, 나무호 사고 정쟁화 말아야…가짜 안보 위기 조장"
  • "만점통장 정말 가능했나"…정부, 부양가족 위장전입 '전수조사' 착수
  • 중기부, ‘지역특구’ 살릴 민간 전문가 투입...10개 지자체 선정

가격대별 인기 장기 렌트카

  • 20만원대
  • 30만원대
  • 40만원대
  • 50만원대
  • 60만원대
  • 더 뉴 투싼 (NX4 F/L)

    현대 더 뉴 투싼 (NX4 F/L) 2026년형 가솔린 1.6 터보 AWD (개별소비세 5%) 모던 (자동)

    최저가268,470원~

  • 더 뉴 캐스퍼

    현대 더 뉴 캐스퍼 2026년형 가솔린 1.0 터보 액티브Ⅰ2WD 디 에센셜 (자동)

    최저가233,670원~

  • 더 뉴 아반떼(CN7 F/L)

    현대 더 뉴 아반떼(CN7 F/L) 2026년형 가솔린 1.6 2WD (개별소비세 5%) 스마트 (자동)

    최저가239,960원~

  • 디 올 뉴 니로(SG2)

    기아 디 올 뉴 니로(SG2) 2025년형 가솔린 1.6 하이브리드 2WD 사양변경 (개별소비세 5%) 트렌디 (자동)

    최저가260,620원~

장기렌트 인기TOP

  • 현대 디 올-뉴 그랜저 HEV(GN7)1

    현대 디 올-뉴 그랜저 HEV(GN7)

    월 298,340 ~

    신차 견적 빠른 상담
  • 현대 더 뉴 캐스퍼2

    현대 더 뉴 캐스퍼

    월 247,044 ~

    신차 견적 빠른 상담
  • 르노코리아 아르카나3

    르노코리아 아르카나

    월 353,999 ~

    신차 견적 빠른 상담
  • 제네시스 GV80(JX F/L)4

    제네시스 GV80(JX F/L)

    월 510,951 ~

    신차 견적 빠른 상담
  • 르노코리아 그랑 콜레오스5

    르노코리아 그랑 콜레오스

    월 0 ~

    신차 견적 빠른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