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성연이 재혼 소식을 직접 전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강성연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긴 시간 속, 아린 마음 보듬어 지켜준 당신이 있어 웃을 수 있었습니다"라며 재혼 사실을 공개했다. 이어 "다시 살아낼 수 있는 힘과 시간을 선물해 준 당신과 함께 하는 모든 것들이 기적 같다"며 애정을 드러냈다.또한 그는 "서로를 향한 깊은 배려와 신뢰 속에서 다정하고 평안하게 그렇게 살아가자"며 새 출발에 대한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강성연은 팬들에게도 직접 근황을 알렸다. 그는 "저와 아이들은 참 좋은 분과 함께 새로운 가정을 꾸려 평범 속 귀한 웃음과 행복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며 "혹시나 시끄러워질까 조심스러웠던 시간들이 있었기에 이제야 알리게 됐다"고 털어놨다. 이어 "요란하게 알리고 싶지 않은 마음도 있었지만 현재 제가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제대로 알려드리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 용기를 냈다"고 썼다. 특히 강성연은 두 아들의 엄마이자 부모님의 막내딸, 새롭게 꾸려갈 가정의 아내로서 느끼는 책임감과 고민도 솔직하게 전했다. 그는 "가장 중요하고 쉬운 방법은 결국 나 자신의 행복이라는 것을 깨달았다"며 "여러분의 응원에 힘입어 더 행복해지겠다"고 말했다.강성연은 지난 2012년 결혼한 뒤 10년만인 2023년 이혼했다. SK이노베이션, AI 스타트업 발굴부터 투자까지 '원스톱 지원'GS칼텍스 '서울숲 배움정원',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참여[현대 N 페스티벌] 전기차로 돌아온 ‘무한도전 레이서’ 김동은 “시기상조 편견 깨졌다”[현대 N 페스티벌] 내연기관 넘어 EV 레이스로…베테랑 3人, ‘아이오닉 5 N’ eN1 집결[현대 N 페스티벌] ‘스티어링 휠’ 대신 전략 잡은 오한솔…레이서 넘어 ‘팀 디렉터’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