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진출 기념 26대 한정"... 캐딜락, 685마력의 ‘CT5-V 블랙윙’ 컬렉터 시리즈 공개
||2026.05.10
||2026.05.10
캐딜락이 본격적인 포뮬러 1(F1) 시대를 앞두고, 브랜드의 기술력을 집약한 한정판 모델을 발표했다.
2026년 마이애미 그랑프리 전야제에서 공개된 ‘CT5-V 블랙윙 F1 컬렉터 시리즈’는 캐딜락의 F1 진출을 공식화하는 상징적인 모델이자, 내연기관 고성능 라인업인 ‘V-시리즈’의 정점에 서는 모델이다.
| GM 모터스포츠와 협업한 역대 최강의 파워트레인
이번 컬렉터 시리즈의 핵심은 엔진 성능의 개선이다. 기존 CT5-V 블랙윙의 6.2L V8 슈퍼차저 엔진을 기반으로 하되, GM 모터스포츠 부서와 공동 개발한 업그레이드형 슈퍼차저를 탑재했다.
그 결과 최고출력은 685마력까지 치솟았으며, 이는 캐딜락이 지금까지 생산한 블랙윙 모델 중 가장 강력한 수치다. 특히 최근 업계의 자동화 추세와 달리 오직 6단 수동 변속기만을 채택해, 하이엔드 퍼포먼스 세단으로서의 순수한 조작감을 강조했다.
| F1과 FIA가 공식 보증하는 디테일
디자인 요소에는 캐딜락 F1 팀의 정체성이 고스란히 투영되었다. 전용 외장 컬러인 ‘미드나잇 스톤 프로스트’와 카본 파이버 바디킷이 조화를 이루며, 차체 곳곳에는 FIA(국제자동차연맹)와 F1의 공식 로고가 레이저 에칭 및 CNC 가공 방식으로 새겨졌다.
슈퍼차저 커버와 도어 실 플레이트, 시트 헤드레스트 등 실내외 도처에 배치된 공식 로고는 이 차량이 캐딜락의 F1 진출과 긴밀히 연결되어 있음을 시사한다.
| 트랙 주행에 최적화된 엔지니어링 주행
사양에서도 타협은 없었다. 서킷 주행 성능을 극대화하는 ‘프리시전 패키지’가 기본 장착되어 서스펜션과 조향 계통의 정밀도를 높였다. 실내 센터 콘솔에는 3D 프린팅 기술로 제작된 F1 로고 메달리온이 적용되었고, 고유의 시리얼 번호가 부여된 빌더스 배지(Builder's badge)가 장착되어 수집 가치를 높였다.
단 26대만 생산되는 이번 모델은 단순한 한정판을 넘어, 전동화 전환기 속에서도 내연기관의 정점을 보여주려는 캐딜락의 전략적 의도가 담긴 것으로 풀이된다.
에디터 한 줄 평: "F1 진출이라는 명분을 빌려 완성한 내연기관의 마스터피스. 685마력 수동 세단이라는 희귀한 조합은 향후 수집 시장에서도 독보적인 가치를 지닐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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