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연립주택서 화재 발생…입주민 1명 다쳐
||2026.05.09
||2026.05.09
전북 익산시에 있는 한 연립주택에서 불이 나 입주민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9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12분쯤 전북 익산시 신동에 위치한 3층짜리 연립주택 2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30대 입주민이 양손에 화상을 입었다. 불은 주택 내부와 집기류 등을 태우고 119에 의해 20여 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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