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초비상!” 사전계약 10만대 돌파한 GV90급 ‘대형 SUV’ 화제
||2026.05.08
||2026.05.08
BYD 대형 SUV 초대박
2주 만에 10만대 돌파
제네시스급 고급감

BYD의 대형 전기 SUV ‘그레이트 탕(Great Tang)’이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BYD는 5월 7일 기준 그레이트 탕의 사전계약 대수가 10만대를 넘어섰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는 지난 2026 베이징 모터쇼에서 사전계약을 시작한 지 2주도 채 지나지 않은 시점이다.
결과적으로 중국 대형 SUV 시장에서 BYD의 영향력이 더욱 커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출시 하루 만에 3만대
압도적 흥행

그레이트 탕은 사전계약 시작 직후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출시 첫 24시간 동안 3만대 이상 계약이 몰렸고, 이후 48시간 만에 6만대를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다.
차량 가격은 25만위안부터 시작한다. 최상위 트림은 32만위안 수준이다. 국내 환산 시 약 5000만~6500만원대 가격으로 형성된다.
특히 그레이트 탕은 BYD 다이너스티 라인업 최초의 D세그먼트 플래그십 SUV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전장 5.2m급…
1000V 초고속 충전 적용

차체 크기는 전장 5263mm 수준이다. 휠베이스는 3130mm에 달한다. 실내는 2+2+3 구조의 7인승 레이아웃이 적용된다.
또한 플로팅 디스플레이와 조수석 전용 모니터, 17.3인치 천장형 디스플레이 등 최신 고급 사양도 대거 탑재된다. 1열에는 듀얼 제로그래비티 시트도 적용된다.
그레이트 탕은 BYD 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와 1000V 초고전압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됐다. BYD는 최대 950km(CLTC 기준) 주행거리를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1000kW 충전·크랩워크까지 지원

충전 성능 역시 강력하다. 최대 1000A 충전 전류와 1000kW급 초급속 충전을 지원한다.
또한 듀얼 챔버 에어 서스펜션과 후륜 조향 시스템, 노면 예측 기능도 적용된다. 일부 상황에서는 차량이 대각선으로 움직이는 ‘크랩워크’ 기능도 지원한다.
최상위 AWD 모델은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3.9초 만에 도달한다. 결과적으로 BYD는 그레이트 탕을 통해 중국 프리미엄 대형 SUV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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