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과 코인의 경계 파괴…OKX, 미국주식 263종 토큰화 서비스 발표
||2026.05.08
||2026.05.08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OKX가 온도 파이낸스(Ondo Finance)와 협력해 미국 주식 토큰화 서비스와 상장 전(Pre-IPO) 선물 상품을 준비하며 실물자산(RWA) 사업 확대에 나서고 있다.
7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OKX는 별도의 지갑 연결이나 네트워크 브릿지 없이 기존 가상자산 계정만으로 애플과 엔비디아, 테슬라를 포함한 263개 미국 상장 주식의 토큰화 자산에 접근할 수 있는 온체인 서비스를 공식 발표했다. 해당 서비스는 이용자가 기존 가상자산 거래 계정 안에서 바로 접근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OKX는 이와 함께 주식 관련 무기한 선물 계약도 확대했다. 회사는 최근 아이셰어즈 MSCI USA 퀄리티 팩터 ETF, 코스트코, 일라이 릴리, 힘스앤허스헬스, 베니텍 바이오파마 등 5개 종목 기반 계약을 추가했다. 이에 따라 OKX의 주식 관련 무기한 선물은 기존 27종에서 총 32종으로 늘어났다. 모든 상품은 USDT 증거금 기반으로 운영되며 24시간 365일 거래를 지원한다.
OKX는 상장 전 기업 투자 수요를 겨냥한 상장 전 무기한 선물 상품도 준비 중이다. 대상 기업은 오픈AI, 앤트로픽, 스페이스X 등으로, 실제 지분 소유권이 아니라 가격 변동에 대한 익스포저를 제공하는 파생상품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다. 다만 정식 출시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특히 스페이스X는 지난 4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2026년 6월 상장을 목표로 비공개 등록 신청을 제출한 상태다. 목표 기업가치는 1조7500억달러를 웃돌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낸스와 비트겟 등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들도 이미 유사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비트겟은 투자 플랫폼 리퍼블릭과 협력해 스페이스X 관련 'preSPAX' 토큰을 제공하고 있으며, 바이낸스 역시 온체인 기반 Pre-IPO 자산 5종을 추가했다. 업계에서는 가상자산 거래소들이 주식과 암호화폐 시장의 경계를 허무는 RWA 서비스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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