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대학생 대상 ‘업클래스’ 개최...디지털자산 실무 경험 공유
||2026.05.08
||2026.05.08
[디지털투데이 오상엽 기자]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디지털자산 특강 '업클래스(UP Class)'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업클래스는 디지털자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두나무가 마련한 세대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업비트 현직자의 이야기를 듣고 싶다는 청년층 의견을 반영해 기획됐다.
올해 업클래스에는 두나무 임직원이 직접 강연자로 나선다. 이들은 국내 주요 대학을 찾아 디지털자산 시장에서 쌓은 현장 경험과 관련 전문 지식을 공유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디지털자산 특강'과 '커리어 토크'로 구성된다. 디지털자산 특강에서는 두나무 임직원이 '디지털자산과 미래 금융 인사이트'를 주제로 강연한다.
커리어 토크 세션에서는 각 학교 동문 선배로 구성된 두나무 임직원이 실무 경험과 직무 준비 과정에 대한 조언을 전한다.
이번 업클래스 캠퍼스는 오는 12일 중앙대를 시작으로 서울 소재 6개 대학에서 열린다. 일정은 중앙대 12일, 고려대 13일, 연세대 14일, 한양대 19일, 성균관대 21일, 서울대 26일 순이다. 참가비는 무료다.
오경석 두나무 대표는 "청년들이 디지털자산 실무 전문가들과의 만남을 통해 진로 탐색에 도움을 얻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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