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데일리카
  • 스마트모빌
  • 브랜드모빌
주식회사 패스트뷰
  • 회사소개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사업자등록번호: 619-87-00936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396, 18층 1802호(서초동, 강남빌딩)
  • 대표 : 02-6205-0936팩스: 02-6205-0936대표메일: team@fastviewkorea.com
  • 네이트커뮤니케이션즈㈜는 정보제공업체 또는 정보제작업체가 제공한 상기의 정보와 관련하여 발생한 문제에 대해서 어떠한 책임도 부담하지 않으며, 모든 책임은 각 정보제공업체에게 있습니다.
  • © NATE Communications

비트마인, 이더리움 공급량 5% 확보 눈앞…톰 리 "매입 속도 조절 검토"

디지털투데이|이윤서 기자|2026.05.08

비트마인 [사진: 셔터스톡]
비트마인 [사진: 셔터스톡]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비트마인이 이더리움 추가 매입 속도를 조절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7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톰 리 비트마인 회장은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컨센서스 2026 기조연설에서 회사가 이더리움 공급량 5% 확보 목표에 가까워지고 있다며, 현재와 같은 공격적인 매수 속도를 계속 유지하지 않을 수 있다고 밝혔다.

비트마인은 현재 510만개가 넘는 ETH를 보유하고 있다. 현 시세 기준 가치는 약 119억달러다. 톰 리는 회사가 원래 이더리움 전체 공급량의 5%를 모으는 데 5년이 걸릴 것으로 봤지만, 1년도 채 되지 않아 4.29%까지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톰 리는 "현재 속도라면 6주 안으로 5% 확보에 도달할 것"이라며 "매집 속도를 다소 늦추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비트마인이 대규모 디지털 자산 트레저리 기업 가운데서도 시장 약세 국면에 매수를 이어온 몇 안 되는 회사였다는 점에서, 이번 발언은 전략 변화 신호로 받아들여진다.

시장 환경도 이런 판단에 영향을 주고 있다. 최근 경쟁사 상당수는 암호화폐 매입을 멈추거나 속도를 낮췄다. 기업 비트코인 보유 1위인 스트래티지도 배당 의무를 충당하기 위해 비트코인을 매각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시사한 상태다. 반면 비트마인은 스테이킹 수익과 현금 창출력을 바탕으로 보유 자산을 급히 처분할 압박이 크지 않다고 밝혔다.

실제 수익 구조도 이더리움 보유 전략의 배경으로 제시됐다. 비트마인은 전체 이더리움 보유량의 약 85%를 스테이킹하고 있다. 이에 따른 연간 환산 스테이킹 수익은 3억달러를 넘고, 하루 기준으로는 약 100만달러에 이른다. 톰 리는 이런 구조 덕분에 변동성이 큰 장세에서도 암호화폐를 매각할 필요가 줄어든다고 설명했다.

비트마인은 확보한 자본의 다른 활용 방안도 함께 검토하고 있다. 회사는 최근 40억달러 규모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발표했고, 3월 출범한 기관용 스테이킹 플랫폼 MAVAN의 추가 확장도 살피고 있다. 해당 서비스는 현재 이더리움과 솔라나, 캔톤을 포함해 약 140억달러 규모 디지털 자산을 스테이킹하고 있다.

회사는 이더리움 외 투자처도 언급했다. 톰 리는 비트마인이 인공지능(AI)과 소비자 플랫폼 관련 투자도 병행하고 있으며, 에잇코 홀딩스와 미스터비스트의 비스트 인더스트리스가 여기에 포함된다고 말했다. 그는 에잇코 홀딩스를 오픈AI와 샘 알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의 월드 프로젝트에 간접적으로 노출될 수 있는 몇 안 되는 상장사 가운데 하나로 소개했다.

비트마인은 이더리움의 중장기 수요에 대해서도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톰 리는 이더리움이 금융자산 토큰화와 공공 블록체인 기반 AI 결제·검증 확산이라는 두 흐름의 수혜를 받을 수 있다고 봤다. 매입 속도 조절 가능성을 열어두면서도, 이더리움 자체에 대한 투자 논리는 유지한 셈이다.

  • 엔진 진동까지 그대로…혼다, 전기 오토바이 전용 시뮬레이션 클러치 특허
  • 휘슬, 통영시 주정차 단속 알림 서비스 개시
  • 두나무, 대학생 대상 '업클래스' 개최...디지털자산 실무 경험 공유
  • 톰 리 "비트코인 약세장 끝났다…5월 종가가 관건"
  • 미-이란 호르무즈 해협 충돌에 유가 급락…비트코인·알트코인도 흔들

가격대별 인기 장기 렌트카

  • 20만원대
  • 30만원대
  • 40만원대
  • 50만원대
  • 60만원대
  • 더 뉴 투싼 (NX4 F/L)

    현대 더 뉴 투싼 (NX4 F/L) 2026년형 가솔린 1.6 터보 AWD (개별소비세 5%) 모던 (자동)

    최저가268,470원~

  • 더 뉴 캐스퍼

    현대 더 뉴 캐스퍼 2026년형 가솔린 1.0 터보 액티브Ⅰ2WD 디 에센셜 (자동)

    최저가233,670원~

  • 더 뉴 아반떼(CN7 F/L)

    현대 더 뉴 아반떼(CN7 F/L) 2026년형 가솔린 1.6 2WD (개별소비세 5%) 스마트 (자동)

    최저가239,960원~

  • 디 올 뉴 니로(SG2)

    기아 디 올 뉴 니로(SG2) 2025년형 가솔린 1.6 하이브리드 2WD 사양변경 (개별소비세 5%) 트렌디 (자동)

    최저가260,620원~

장기렌트 인기TOP

  • 현대 디 올-뉴 그랜저 HEV(GN7)1

    현대 디 올-뉴 그랜저 HEV(GN7)

    월 298,340 ~

    신차 견적 빠른 상담
  • 현대 더 뉴 캐스퍼2

    현대 더 뉴 캐스퍼

    월 247,044 ~

    신차 견적 빠른 상담
  • 르노코리아 아르카나3

    르노코리아 아르카나

    월 353,999 ~

    신차 견적 빠른 상담
  • 제네시스 GV80(JX F/L)4

    제네시스 GV80(JX F/L)

    월 510,951 ~

    신차 견적 빠른 상담
  • 르노코리아 그랑 콜레오스5

    르노코리아 그랑 콜레오스

    월 0 ~

    신차 견적 빠른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