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장기 시총 5000억달러 초강세 전망…비트·이더 역전 노린다
||2026.05.08
||2026.05.08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XRP의 장기 시가총액이 4000억~5000억달러에 이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지난 4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시장 분석가 치프랫은 XRP의 장기 잠재력이 4000억달러에서 5000억달러 시가총액을 겨냥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현재 XRP는 이 전망치와는 큰 격차를 보이고 있다. XRP 가격은 1.41달러, 시가총액은 871억달러로 집계됐다. 시가총액 기준 암호화폐 순위는 4위다. XRP는 2025년 7월 3.66달러까지 오르며 시가총액 2167억달러를 기록한 바 있지만, 현재 가치는 당시 고점보다 약 60% 낮은 수준이다.
치프랫은 XRP가 이전 정점을 회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장기적으로는 두 배 이상 높은 평가에 도달할 수 있다고 봤다. 그는 소셜미디어(SNS) 엑스(구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XRP의 장기 잠재력이 4000억~5000억달러 시가총액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이 전망의 근거로는 2주봉 차트에서 나타난 컵앤핸들 패턴이 제시됐다. 차트상 컵 구간은 XRP가 2018년 1월 당시 고점에서 형성되기 시작했다. 당시 XRP는 3.35달러, 시가총액은 트레이딩뷰 크립토캡 기준 1285억달러 수준이었다. 이후 가격은 2020년 3월 0.105달러까지 밀렸고, 시가총액도 50억달러까지 줄었다. 이후 반등이 이어지며 2025년 7월 고점까지 올라 컵 구간이 완성됐고, 현재는 핸들 구간이 진행 중이라는 해석이다.
치프랫은 이 핸들 구간이 장기적으로 마무리되면 강세 패턴 상단 돌파가 나타날 수 있다고 봤다. 그는 XRP가 현재 수준에서 조정을 거친 뒤 전례 없는 가격대로 올라설 수 있다고 내다봤다.
가격 계산은 현재 유통량을 기준으로 제시됐다. XRP 유통량은 617억9000만개로 최대 발행량 1000억개의 약 61.8% 수준이다. 이 물량이 변하지 않는다고 가정할 경우 시가총액 4000억달러에서 XRP 1개당 가격은 6.47달러가 된다. 시가총액 5000억달러를 적용하면 가격은 8.09달러까지 오른다. 두 가격 모두 기존 최고가를 넘어서는 수준이다.
장기 도달 시점에 대한 전망도 함께 거론됐다. 예측 플랫폼 체인질리는 XRP가 6.47달러에 도달하는 시점을 2034년 12월로 봤다. 8.09달러 도달 시점은 2040년 9월로 제시했다.
다만 이번 전망은 기술적 패턴과 현재 유통량을 전제로 한 시나리오다. 이에 따라 시장에서는 XRP가 과거 시가총액 고점을 회복할 수 있을지, 그리고 장기적으로 4000억달러를 넘어서는 자금 유입이 실제로 가능할지가 다음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XRP's long-term potential can hit $400B-$500B in market cap.
— ChiefraT (@ChiefraFba) May 3, 2026
Remember XRP has already seen $200B in Mcap around its ATH's pic.twitter.com/m5IXyFdkB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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