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거래소 유입 85% 줄어…2309달러 지키면 반등 구조 유지
||2026.05.07
||2026.05.07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이더리움이 2309달러 지지 여부를 분기점으로 주중 반등 가능성을 시험받고 있다.
7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거래소 유입 물량이 사흘 만에 85% 줄면서 단기 매도 압력이 빠르게 약해졌다.
8시간봉 차트에서는 4월 중순 이후 역헤드앤드숄더 패턴이 형성되고 있다. 왼쪽 어깨와 더 깊은 저점의 머리, 더 높은 저점의 오른쪽 어깨가 차례로 만들어진 구조다. 다음 캔들이 오른쪽 어깨 바닥인 2309달러 위를 지키면 반전 구조가 유지되지만, 이 구간이 깨지면 패턴과 숨은 강세 다이버전스가 함께 무효가 된다는 설명이다.
가격대별로는 2358달러가 1차 저항선이다. 이후 2388달러와 2412달러를 회복해야 하며, 핵심 넥라인은 2423달러에 놓여 있다. 2436달러까지 이어지는 구간을 돌파하면 패턴이 활성화되고, 목표치는 2642달러로 제시됐다. 넥라인 기준 상승 폭은 약 9%다.
반대로 2358달러를 되찾지 못한 채 2309달러 아래로 밀리면 오른쪽 어깨는 무효가 된다. 이후에는 머리 저점인 2218달러에서 패턴 전체가 무너질 수 있다. 이번 주 흐름은 2309달러 방어와 2423~2436달러 돌파 여부가 가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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