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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와이즈 "스테이블코인, 빅테크 힘입어 2030년 4조달러 시장 될 것"

디지털투데이|이윤서 기자|2026.05.07

스테이블코인 [사진: Reve AI]
스테이블코인 [사진: Reve AI]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배달 플랫폼 도어대시와 메타가 스테이블코인 기반 지급 실험에 나서면서 관련 시장이 2030년 4조달러 규모로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6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블록크립토에 따르면 비트와이즈 최고투자책임자(CIO) 맷 호건은 빅테크의 지급 실험이 현재 약 3000억달러 수준인 스테이블코인 공급을 수조달러대로 키우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의 배경에는 실제 서비스 기업들의 파일럿이 있다. 도어대시는 스트라이프와 협력해 40개국 이상에서 활동하는 1000만명의 배달원에게 스테이블코인으로 대금을 지급하는 방안을 시험하고 있다. 메타도 필리핀과 콜롬비아의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유사한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있다. 메타는 솔라나와 폴리곤 블록체인을 활용해 지급을 진행하고 있으며, 호건은 이 실험이 2억명 규모로 추산되는 글로벌 크리에이터 경제와 맞닿아 있다고 짚었다.

호건은 현재 파일럿 규모 자체는 크지 않다고 선을 그었다. 이어 "이 실험들이 상대적으로 보면 큰일은 아니다"라며 아직 달러 기준 규모는 작다고 평가했다. 다만 이런 사례들이 스테이블코인이 수조달러 자산군으로 커질 것이라는 자신의 '확신'을 높였다고 밝혔다.

그가 주목한 지점은 비용보다 구조다. 스테이블코인은 은행 송금에 드는 수십달러 대신 몇센트 수준에서 결제가 가능하지만, 도어대시와 메타가 더 크게 보는 장점은 단순성이라는 설명이다. 호건은 글로벌 기업이 수백만건의 소액 지급을 처리할 때 지갑 주소 하나만으로 송금할 수 있고, 별도의 은행 인프라나 통화 환전 절차가 필요하지 않다는 점이 핵심이라고 봤다.

호건은 이 구조가 특정 기업에 그치지 않을 가능성도 언급했다. 그는 "배달원·프리랜서처럼 플랫폼 기반 노동자를 둔 모든 글로벌 기술 기업이 도어대시와 메타의 길을 따를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그 과정에서 수백만명의 사용자가 암호화폐 생태계로 유입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시장 규모도 이미 커지고 있다.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은 3020억달러를 넘어섰다. 이 가운데 테더의 USDT가 약 1895억달러, 서클의 USDC가 약 790억달러를 차지하고 있다. 빅테크의 지급 실험이 실제 상용화로 이어질 경우 기존 발행 규모 확대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구조다.

전통 결제업체들도 인프라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웨스턴유니온은 솔라나에서 자사 스테이블코인 USDPT를 출시하고, 200개국 이상 네트워크에서 24시간 결제를 지원하기 시작했다. 비자도 스테이블코인 결제 파일럿의 연환산 처리 규모가 70억달러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비자는 지원 블록체인을 9개로, 카드 프로그램은 130개 이상으로 늘렸고 적용 국가는 50개국을 넘겼다.

이런 흐름은 스테이블코인이 거래소 안의 자산을 넘어 글로벌 지급 인프라로 쓰일 수 있는지 가늠하는 시험대로 읽힌다. 특히 도어대시와 메타 사례는 스테이블코인의 활용처가 투자나 송금 수수료 절감에만 머물지 않고, 대규모 플랫폼의 소액 정산 문제를 해결하는 방향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앞으로는 이 같은 파일럿이 실제 상시 서비스로 전환되는지, 그리고 더 많은 플랫폼 기업이 지급 체계에 스테이블코인을 편입하는지가 시장의 핵심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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