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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열사 릴레이 주총’ 앞둔 KT…박윤영號 '조직 장악력' 커진다

아시아투데이|연찬모|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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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계열사들이 이달 차기 대표이사를 선임하는 임시 주주총회에 일제히 나선다. 앞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각각 대표이사 재선임과 신규 선임을 확정했지만, 모회사 KT의 대대적 조직 재정비 여파에 또 한 번 리더십 교체를 맞으면서다. 한동안 경영공백이 이어졌던 계열사들이 이달부터 정상 궤도에 올라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박윤영 KT 대표 역시 계열사 인선을 마무리하면서 조직 장악력을 한층 끌어올리게 됐단 평가가 나온다.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KT밀리의서재, KT스카이라이프, KT IS, KT CS 등 주요 계열사들은 이달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대표이사를 포함한 경영진을 신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한다. 오는 22일엔 KT밀리의서재가, 27일엔 KT스카이라이프, KT IS, KT CS가 각각 이 같은 내용의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이들 계열사는 지난 3월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해당 안건을 처리했지만, 박윤영 대표 체제를 맞은 KT가 계열사 인적 쇄신을 단행하면서 새 경영진에 대한 재의결 절차를 밟게 됐다.

우선 미디어·콘텐츠 계열사 KT밀리의서재의 경우 현 경영임원인 정재욱 전무를 차기 대표로 선임한다. 2024년부터 회사를 이끌어 온 박현진 부사장을 대표로 재선임했지만, 박 부사장이 그룹 조직개편에 따라 KT 커스터머부문장으로 자리를 옮기게 되면서 정 전무를 새로 내정했다. IT서비스 계열사 KT IS와 고객서비스 계열사 KT CS도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양율모 부사장과 이창호 사장을 각각 차기 대표로 선임한다. KT IS 역시 재선임됐던 이선주 대표가 KT 인재경영실장으로 이동했고, KT CS도 지정용 대표가 KT스카이라이프로 발령을 받은 데 따른 조치다.

KT 계열사 중 가장 먼저 차기 리더십을 확정했던 KT스카이라이프는 이번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지 대표를 수장으로 맞을 전망이다. 회사 측은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조일 CFO를 신규 선임했지만, 곧바로 KT의 사퇴 통보를 받으면서 경영공백을 겪어왔다.

계열사 임시 주주총회가 별탈 없이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박윤영 대표 취임 후 한 달 넘게 이어진 그룹 조직개편도 일단락짓게 될 전망이다. 그룹 안팎에선 KT 인사뿐만 아니라 계열사 인사까지도 박 대표의 의중이 상당부분 반영된 것으로 보고, 조직 장악력과 의사결정 실행력에 주목한다. 앞서 박 대표는 3월 취임과 함께 기존 임원급 인사들을 대거 물갈이하고, 방대해진 조직을 축소하는 강도 높은 쇄신 작업에 착수한 바 있다.

계열사 인선에서도 대표이사를 비롯해 의사결정에 직간접적 영향력을 행사하는 사내이사와 기타비상무이사 등에 대한 신규 선임이 이뤄진 만큼 경영 전반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하게 됐단 게 그룹 안팎의 평가다. 업계 관계자는 "AI나 보안 등 기술 조직에서 외부 인사 영입이 두드러졌던 반면, 핵심 의사결정을 담당하는 CEO와 이사진 등은 측근이나 친정 인사들로 두면서 경영 초기부터 단단한 입지를 갖추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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