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데일리카
  • 스마트모빌
  • 브랜드모빌
주식회사 패스트뷰
  • 회사소개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사업자등록번호: 619-87-00936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396, 18층 1802호(서초동, 강남빌딩)
  • 대표 : 02-6205-0936팩스: 02-6205-0936대표메일: team@fastviewkorea.com
  • 네이트커뮤니케이션즈㈜는 정보제공업체 또는 정보제작업체가 제공한 상기의 정보와 관련하여 발생한 문제에 대해서 어떠한 책임도 부담하지 않으며, 모든 책임은 각 정보제공업체에게 있습니다.
  • © NATE Communications

최영일 현대차 대표 “미 관세·중동 리스크에 회사 어려워...노조 현실 직시해달라”

서울경제|김우보 기자|2026.05.06

현대차 노사 임금협상 상견례
1
1
최영일 현대차(005380) 대표이사가 6일 노조와의 임금협상 자리에서 “미국 관세와 중동 전쟁 리스크로 회사 내부적으로 상당한 어려움이 있다”고 밝혔다.

최 대표는 이날 울산 현대차 울산공장에서 열린 임금협상 상견례에서 “현대차의 지속 발전과 경쟁 생존을 위해 현실을 직시해달라”며 이같이 말했다. 상견례 자리에는 최 대표와 박상만 전국금속노조위원장, 이종철 금속노조 현대차지부장 등 노사 교섭대표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최 대표가 올해 첫 임금협상 자리에서 비관적인 경영 전망부터 꺼낸 것은 올 들어 현대차의 실적 부담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현대차는 올해 1분기 2조 5147억 원의 영업익을 기록했는데 이는 전년 대비 30.8% 급감한 규모다.

하지만 노조는 작년 순이익의 30% 성과급, 월 기본급 14만 9600원(호봉승급분 제외) 인상 등을 골자로 한 요구안을 사측에 전달한 상태다. 현대차는 지난해 10조 3648억 원의 순익을 냈는데 노조의 요구대로라면 현대차는 단순 계산으로 3조 원 이상을 지급해야 한다. 노조는 이날 “현대차의 교섭이 금속노조 전체에 영향을 끼친다”며 강경한 입장을 내비친 것으로 전해졌다.

  • 박형준 “5년간 투자 28배 유치” “부산을 월드클래스로”
  • 5월 ‘이달의 임업인’, 전북 장수 김숙이 임업인 선정
  • 美 국무 부장관 “한국 위해 비자제도 개편”...재계 요구한 특별비자는 글쎄
  • 일산백병원, AI 환자 모니터링 ‘씽크’ 도입…스마트 병동 시대 연다
  • 순천 김문수 “따까리” 공분, 전국으로 확산…120만 공무원 “민주당, 최고수위 징계하라”

가격대별 인기 장기 렌트카

  • 40만원대
  • 50만원대
  • 60만원대
  • EV3

    기아 EV3 2025년형 전기 2WD 스탠다드 에어 (자동)

    최저가429,320원~

  • GV70(JK F/L)

    제네시스 GV70(JK F/L) 2025년형 가솔린 2.5 터보 2WD 기본형 (자동)

    최저가462,890원~

장기렌트 인기TOP

  • 제네시스 GV70(JK F/L)1

    제네시스 GV70(JK F/L)

    월 428,360 ~

    신차 견적 빠른 상담
  • 제네시스 GV80(JX F/L)2

    제네시스 GV80(JX F/L)

    월 510,951 ~

    신차 견적 빠른 상담
  • 르노코리아 아르카나3

    르노코리아 아르카나

    월 0 ~

    신차 견적 빠른 상담
  • 테슬라 Model Y Juniper4

    테슬라 Model Y Juniper

    월 549,962 ~

    신차 견적 빠른 상담
  • 현대 디 올-뉴 싼타페 HEV(MX5)5

    현대 디 올-뉴 싼타페 HEV(MX5)

    월 308,062 ~

    신차 견적 빠른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