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노리카 코리아, ‘지속가능한 바텐딩’ 강의 개최
||2026.05.06
||2026.05.06
페르노리카코리아는 오는 6월 4일 '지속가능한 바텐딩에 대한 강의'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강의는 '지속가능한 바텐딩(Bar World of Tomorrow, BWOT)' 프로그램 일환이다. 바 산업 전반에 확산 중인 지속가능성 트렌드와 현업 바텐더들의 변화, 과제를 논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강의에는 'SIP Supernova 바텐딩 대회' 심사위원으로 활동해온 제스트 김도형 바텐더, 바 참 임병진 바텐더, 소코바 손석호 바텐더가 참여해 전문 인사이트를 공유한다.
이들은 국내 지속가능한 바텐딩의 흐름과 방향성을 제시하고, 재료 선택, 운영 방식, 팀 문화, 소비자 커뮤니케이션 등 바 운영 전반에 지속가능성을 적용하는 방안을 다룰 예정이다.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사례와 변화하는 소비자 인식도 함께 소개한다.
참가 신청은 페르노리카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카페 채널에서 할 수 있다. 강의는 무료로 제공된다. 신청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정원 마감 시 조기 종료된다.
지민주 페르노리카 코리아 인사 및 대외협력 담당 전무는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지속가능성의 가치를 기업 내부를 넘어 업계와 소비자 접점까지 확장하고 있다”면서 “이번 강의가 지속가능한 바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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