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삼화는 지난달 28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및 지역 상생의 일환으로 충청남도 공주시에 위치한 법무부 산하 교정시설의 환경 개선을 위해 페인트와 부자재를 후원했다고 6일 밝혔다.회사는 충남 공주시에 'SP 삼화 공주 공장'을 운영 중인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후원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노후화된 국가 교정시설의 내외부 환경을 개선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헌신하는 교정 공무원의 근무 환경과 시설 내 전반적인 생활 환경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다. 회사는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핵심 가치로 삼고 전사적인 ESG 경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은 사회적 책임을 다할 때 비로소 완성된다는 경영 철학에 따른 행보다. 최근엔 '함께 만드는 안심 대한민국'을 전개하며 강원도 및 충남과 산불, 폭염, 폭우 등 3대 국가적 재난을 대비하고 대응하는 대국민 사회공헌 캠페인을 확대 중이다. SP삼화 관계자는 "앞으로도 회사가 보유한 첨단 도료 및 컬러 설루션을 바탕으로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수자원공사, 정수장·관망·발전 분야 해외 진단 체계 강화에쓰오일, DJBIC 월드 기업 선정…아시아권 정유사 중 유일현대차그룹,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2026’ 개막… 초심자부터 마니아·가족까지지난해 우수공시기관 4곳 추가…불성실 기관은 '0'인도 서벵골州, 15년만에 정권교체… 낙선 주총리 "사임 거부" 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