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마리오 갤럭시’ 100만 돌파…어린이날 연휴 박스오피스 1위
||2026.05.06
||2026.05.06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2위
어린이날 연휴 극장가에서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지난 5일 하루 동안 28만 3287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110만 698명이다.
지난달 29일 개봉한 이 작품은 개봉 일주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연휴 기간 흥행을 견인했다.
2위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로, 12만 4693명을 모았다. 누적 관객 수는 95만 9139명으로, 100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이어 3위는 '살목지'가 10만 8228명을 기록하며 누적 283만 6236명을 나타냈고, 4위는 '프로젝트 헤일메리'로 3만 811명을 더해 누적 276만 6646명을 기록했다.
정우의 연출 데뷔작 '짱구'는 1만 9002명을 동원해 5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누적 관객 수는 33만 312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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