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파이, 스테이블코인 소파이USD 솔라나로 확장
||2026.05.06
||2026.05.06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핀테크 기업 소파이 테크놀로지스가 자사 스테이블코인 소파이USD(SoFiUSD)를 이더리움에 이어 솔라나 블록체인에서도 발행한다고 더블록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벤 레이놀즈 소파이 기업금융 책임자는 "결제에 적합한 체인으로 솔라나를 선택했다"며 "비용, 결제 속도, 처리 역량이 주된 이유"라고 말했다.
소파이는 지난해 12월 소파이 뱅크(SoFi Bank)가 발행하는 달러 스테이블코인 소파이USD를 이더리움에서 출시했다. 은행, 핀테크, 기업 플랫폼을 위한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제공업체로 자리잡겠다는 목표에서였다. 소파이는 지난달 마스터카드와 파트너십을 확대해 소파이USD를 글로벌 결제망 결제 통화로 활용하기로 했다.
소파이는 지난해 11월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도 시작하며 암호화폐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소파이 외에 웨스턴유니언도 이번 주 솔라나에서 스테이블코인을 출시해 글로벌 결제망 24시간 결제 자산으로 활용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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