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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서 암초 만난 SK온 …‘LG엔솔·삼성SDI’도 동변상련

아시아투데이|강태윤|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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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시장에 공을 들여온 SK온이 완성차 업체들의 잇따른 전동화 전략 수정으로 인해 역풍을 맞고 있다. 지난해 포드에 이어 최근 닛산까지 미국 내 생산 계획을 재검토하면서 배터리 공급망 전반에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SK온과 닛산은 지난해 3월 체결한 15조원 규모의 배터리(99.4GWh)의 공급 계약을 재검토 중이다. 닛산이 미시시피주 캔턴 공장의 전기차 생산 일정을 조정함에 따라 2028년부터 예정된 공급 시기는조정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SK온은 앞서 지난해 12월 포드와의 미국 배터리 합작법인 '블루오벌SK'를 독자 운영 방식으로 전환한 바 있다.

이 같은 문제는 SK온뿐 아니라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까지 배터리 업계가 겪고 있는 상황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포드와 체결했던 약 9조6000억원의 배터리 공급 계약이 해지됐다. 삼성SDI와 스텔란티스가 설립한 배터리 조인트벤처 스타플러스에너지도 청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보조금 축소 등으로 전기차 수요가 예상보다 둔화되는 가운데 미국·유럽을 중심으로 전기차 규제를 완화하려는 움직인도 작용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완성차 업체들은 전동환 전환 속도를 줄이거나 하이브리드와 내연기관 병행 전략으로 선회하는 상횡이다.

업계 관계자는 "북미 시장의 전기차 수요 둔화가 장기화되면서 당분간 배터리 산업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해소되기 쉽지 않다"며 "전기차 수요 회복을 마냥 기다리기보다는 ESS, 비용 효율화, 고객 다변화 등 현실적인 출구전략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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