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4일 호르무즈 해협에 갇혀 있던 한국 선박이 피격당했다는 첩보와 관련해 "한국 승선원의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청와대는 이날 "해당 선박의 화재 원인에 대해 파악중이며 현재 한국 승선원의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이 같이 전했다. 외교부도 이날 이와 관련해 "우리 선박의 피격 여부를 영사국에서 현재 확인 중이다. 우리 국민 피해는 없는 것으로 1차적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8시40분경 호르무즈 해역 내측 움알쿠와인항 항계 밖 수역에서 정박 중이던 HMM 소속 일반 화물선이 외부 공격으로 추정되는 피해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이 선박에는 총 24명이 승선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정확한 피해 원인과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동시에 추가 안전 조치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한화 문동주, 올 시즌 마감…우측 어깨 관절 와순 손상中 신화통신,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인터뷰라이칭더 臺 총통 阿 유일 수교국 에스와티니 방문靑 "장특공제 당연히 유지…강남·용산, 9일 이후 완만 상승"'故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피의자 2명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