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데일리카
  • 스마트모빌
  • 브랜드모빌
주식회사 패스트뷰
  • 회사소개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사업자등록번호: 619-87-00936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396, 18층 1802호(서초동, 강남빌딩)
  • 대표 : 02-6205-0936팩스: 02-6205-0936대표메일: team@fastviewkorea.com
  • 네이트커뮤니케이션즈㈜는 정보제공업체 또는 정보제작업체가 제공한 상기의 정보와 관련하여 발생한 문제에 대해서 어떠한 책임도 부담하지 않으며, 모든 책임은 각 정보제공업체에게 있습니다.
  • © NATE Communications

사우디·러 등 OPEC+ 7개 가입국, 6월부터 원유 증산

데일리안|Ingyun@dailian.co.kr (정인균 기자)|2026.05.04

세계 최대 석유 수출국인 사우디아라비아의 국영 석유회사 아람코 석유시설. ⓒAP/뉴시스
세계 최대 석유 수출국인 사우디아라비아의 국영 석유회사 아람코 석유시설. ⓒAP/뉴시스

석유수출기구 플러스(OPEC+)의 7개 가입국이 6월부터 원유 생산량을 늘리기로 합의했다.

AP통신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 러시아, 이라크, 쿠웨이트, 오만, 카자흐스탄, 알제리는 3일(현지시간) 6월부터 일일 18만 8000만 배럴의 생산 조정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사우디와 러시아가 하루 6만 2000 배럴, 이라크가 2만 6000 배럴, 쿠웨이트가 1만 6000배럴, 카자흐스탄이 1만 배럴, 알제리가 6000 배럴, 오만이 5000 배럴 생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공동 성명을 통해 “석유 시장 안정을 위한 공동 노력의 일환”이라며 “시장 안정화를 위해 신중한 접근법을 취하면서 자발적 생산량 조정의 증가, 중단, 철회 등에 대해 완전한 유연성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들 국가는 6월 7일 원유 시장과 감산 준수 등을 논의할 회의를 열기로 합의했다. 사우디가 주도하는 OPEC·OPEC+는 회원국에 할당량을 정하는 방식으로 원유 생산을 제한했다. 그러나 지난달 아랍에미리트(UAE)가 탈퇴하면서 기구의 결속력이 약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란 "종전 제안서에 핵관련 포함 안돼…美 답변 전달받아 검토중"
  • "아이와 부모에게 송구"…정청래, 초등생에 '오빠' 호칭 강요 논란 사과
  • [6·3 픽] "2찍 비하 마라" 김부겸 vs '내홍' 수습 나선 추경호…대구시장 주말 선거판은
  • [6·3 D-30 ④] 보수 텃밭 TK·PK…그래도 국민의힘일까, 이번엔 민주당일까
  • [6·3 D-30 ③] 중부권 왕좌는 누구 손에?…李의 남자들 vs 보수의 관록

가격대별 인기 장기 렌트카

  • 40만원대
  • 50만원대
  • 60만원대
  • EV3

    기아 EV3 2025년형 전기 2WD 스탠다드 에어 (자동)

    최저가429,320원~

  • GV70(JK F/L)

    제네시스 GV70(JK F/L) 2025년형 가솔린 2.5 터보 2WD 기본형 (자동)

    최저가462,890원~

장기렌트 인기TOP

  • 기아 더 뉴 K8(GL3 F/L)1

    기아 더 뉴 K8(GL3 F/L)

    월 0 ~

    신차 견적 빠른 상담
  • 제네시스 GV80(JX F/L)2

    제네시스 GV80(JX F/L)

    월 510,951 ~

    신차 견적 빠른 상담
  • 르노코리아 그랑 콜레오스3

    르노코리아 그랑 콜레오스

    월 390,793 ~

    신차 견적 빠른 상담
  •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4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월 0 ~

    신차 견적 빠른 상담
  • 기아 더 뉴 쏘렌토(MQ4 F/L)5

    기아 더 뉴 쏘렌토(MQ4 F/L)

    월 0 ~

    신차 견적 빠른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