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1분기 연결 매출 5268억…전년比 7% 증가

조선비즈|홍다영 기자|2026.04.30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유한양행 본사 전경. /유한양행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유한양행 본사 전경. /유한양행

유한양행은 올해 1분기 연결 매출 5268억원, 영업이익 88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7%, 37% 증가했다.

약품 사업부 매출은 3489억원을 기록했다. 일반 의약품(582억원)과 전문 의약품(2907억원)이 골고루 성장했다. 그밖에 해외 사업부는 1060억원, 헬스케어 사업부는 481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회사 관계자는 “의약품과 헬스케어 실적이 골고루 늘었다”면서 “원료 의약품을 기반으로 하는 해외 사업이 20% 이상 성장하며 분기 매출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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