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블루, ‘노마드’ 위스키 콘텐츠 공개…유튜브 협업 확대
||2026.04.27
||2026.04.27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국내 대표 위스키 전문 유튜브 채널 ‘주류학개론’과 협업해 쉐리 피니쉬드 위스키 ‘노마드 아웃랜드(Nomad Outland,)’의 브랜드 스토리를 담은 유튜브 콘텐츠를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노마드’는 달콤한 쉐리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쉐리 피니쉬드 위스키로 지난 2022년 3월 스페인 곤잘레스 비야스(González Byass)와 계약을 맺고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에서 국내에 독점 수입, 유통하고 있다.
‘노마드’는 스코틀랜드에서 숙성된 원액을 스페인 헤레스로 가져와 쉐리 와인 숙성에 사용된 ‘솔레라 시스템(Solera System)’ 캐스크에서 2차 숙성 과정을 거치는 국내 유일의 ‘아웃랜드 위스키’다.
이번 협업은 위스키 애호가들 사이에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는 ‘주류학개론’팀이 직접 스페인 헤레스(Jerez)에 위치한 세계적인 쉐리 와이너리이자 ‘노마드’를 생산하는 것으로 유명한 ‘곤잘레스 비야스’를 방문하는 콘셉트로 진행된다.
주류학개론 팀은 이번 콘텐츠에서 ‘노마드’가 탄생한 상징적인 장소와 현지 쉐리 캐스크들의 역사적 가치를 시청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주류학개론 팀은 현지 숙성고에서 ‘노마드’의 베이스가 되는 스코틀랜드 원액부터 쉐리 캐스크 숙성을 마친 최종 단계의 제품까지 단계별로 시음하며 ‘노마드’만의 차별화된 풍미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생생한 시음 후기를 전달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일 전망이다.
‘노마드’는 ‘곤잘레스 비야스’가 단순한 시즈닝 캐스크가 아닌 '솔레라(Solera, 순차적으로 다른 빈티지의 와인을 섞는 방식) 캐스크'를 활용해 직접 현지에서 숙성해 특유의 깊은 달콤함을 갖춰 위스키 애호가들에게도 인기가 높은 브랜드 중 하나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박소영 대표이사는 “이번 협업 콘텐츠는 스페인 현지에서 실제 솔레라 캐스크로 숙성함으로써 완성되는 ’노마드’만이 지닌 특별함을 소비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코자 기획됐다”며 “스페인 현지에 와있는 듯한 영상미와 ‘주류학개론’ 팀의 분석을 통해 ‘노마드’가 가진 독보적 브랜드 가치를 소비자들이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번 협업 영상은 유튜브 채널 ‘주류학개론’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앞으로도 유튜브나 SNS 등 디지털 채널을 활용한 다채로운 마케팅 활동을 통해 ‘노마드’의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는데 힘쓸 예정이다. 이를 통해 변화하는 주류 소비 트렌드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해 국내 쉐리 위스키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확고히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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