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팔리겠나…” 무려 1,500만원 비싸진 팰리세이드급 ‘수입 SUV’
||2026.04.15
||2026.04.15
포드, 신형 익스플로러 출시
무려 1,500만 원 인상 단행
오프로드·프리미엄 강화…

포드가 2026년형 익스플로러를 국내 출시하며
대형 SUV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번 모델은
✔ 오프로드 특화 ‘트레머(Tremor)’
✔ 스포티한 ‘ST-라인’
✔ 고급형 ‘플래티넘’
으로 라인업을 세분화한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동시에
최대 1,500만 원에 달하는 가격 인상으로
소비자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트레머 등장…
정통 오프로더 변신

가장 큰 변화는 트레머 트림이다.
3.0L 에코부스트 엔진을 기반으로
최고출력 406마력을 발휘하며
1인치 상승된 지상고
언더바디 보호 장치
올터레인 타이어
를 통해 험로 주행 성능을 대폭 강화했다.
기존 패밀리 SUV 이미지에서
‘오프로드 SUV’로 영역을 확장한 셈이다.
실내도 전면 업그레이드

실내 역시 상품성을 크게 끌어올렸다.
12.3인치 계기판과
13.2인치 터치스크린을 기반으로 한
‘포드 디지털 익스피리언스’를 적용해
사용성을 개선했다.
또한
✔ 6인승 캡틴 시트(트레머·ST-Line)
✔ 7인승 구성(플래티넘)
✔ 파노라마 글래스 루프
를 통해 패밀리 SUV로서의 활용성도 강화했다.
문제는 가격…
1,500만 원 인상 충격

논란의 핵심은 가격이다.
신형 익스플로러 가격은
✔ ST-라인 7,750만 원
✔ 플래티넘 8,450만 원
✔ 트레머 8,850만 원
으로 책정됐다.
기존 모델 대비
약 1,500만 원 가까이 인상된 수준이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체감 부담이 크게 늘어난 것인데,
일각에선 포드가 국내 공급 물량을 축소하고 가격을 인상해 재고 부담을 최소화하는 전략을 택한 것이라는 해석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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