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식사비 대납 의혹’ 이원택 긴급 감찰 지시
||2026.04.07
||2026.04.07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전북지사 예비후보인 이원택 의원의 식사비 대납 의혹과 관련해 긴급 감찰을 지시했다.
민주당은 이날 공지를 통해 “정 대표는 이원택 전북지사 후보에 대한 언론 보도가 있어 윤리감찰단에 긴급 감찰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이 의원이 지난해 11월 행사에서 고액의 식사비와 음주 비용을 직접 결제하지 않고 제3자가 대납했다는 정황이 드러났다’는 취지로 의혹을 제기했다.
이 의원은 입장문을 통해 “명백한 허위 사실 공표다. 고발 조치했다”며 “당시 자리는 청년들의 요청에 의한 정책 간담회였다. 개인 식사 비용은 직접 지불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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