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진짜 미쳤네” G80 씹어먹는 고성능 하이브리드 세단 출격!
||2026.03.24
||2026.03.24
링크앤코, 고성능 ‘10+’ 공개 임박
페이스리프트 넘어 퍼포먼스 강화
925마력·900V 아키텍처 경쟁력 확보

링크앤코가 신형 고성능 전기차 ‘10+’의 공식 이미지를 공개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모델은 기존 ‘Z10’을 기반으로 한 이름 변경 및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성능과 디자인을 동시에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10+’는 기존 모델의 스포티한 확장 버전으로, 제네시스 G80급의 고급 대형 세단이지만 스포츠성까지 챙긴 모델이다.
공격적 디자인…
퍼포먼스 감성 강화

외관 디자인은 기존 대비 한층 공격적인 스타일로 변화했다. 전면부에는 새롭게 설계된 범퍼와 확대된 공기 흡입구, 돌출된 프론트 립이 적용돼 스포티한 이미지를 강조한다.
측면에는 21인치 단조 알로이 휠과 노란색 4피스톤 브레이크 캘리퍼가 적용되며, 반쯤 숨겨진 도어 핸들이 공기역학 성능을 고려한 요소로 추가됐다.
후면부 역시 변경됐다. 최적화된 리어 범퍼와 함께 조절식 카본 파이버 리어 스포일러가 탑재돼 고속 주행 안정성을 높였다. 여기에 새로운 레이싱 블루 컬러 옵션도 제공된다.
첨단 기술 적용
ADAS 성능 강화

루프에 장착된 라이다 센서는 그대로 유지되며, 신형 모델에는 운전자 보조 시스템 성능을 높이기 위한 ‘Thor U’ 칩이 탑재된다. 이를 통해 자율주행 보조 기능과 주행 안정성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차체 크기는 전장 5,050mm, 전폭 1,966mm, 전고 1,468mm, 휠베이스 3,005mm로 대형 세단급 비율을 갖췄다.
이러한 구성은 고급 전기차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으로 해석된다.
925마력·900V 시스템
성능 경쟁 본격화

파워트레인은 대폭 업그레이드됐다. 900V 고전압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전후방 듀얼 모터를 탑재한 사륜구동 시스템이 적용되며, 총 출력은 680kW(약 925마력)에 달한다.
이는 고성능 전기차 시장에서도 최상위권에 해당하는 수치로,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와의 경쟁을 겨냥한 사양이다.
업계에서는 링크앤코 10+가 디자인과 성능, 기술 요소를 모두 강화하며 브랜드의 고성능 전기차 이미지를 본격적으로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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