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팰리세이드급 수입차가 단돈 5천만원?” 역대급 가성비 아우디 ‘E7X’ 공개!
||2026.03.19
||2026.03.19
SAIC-아우디, 전기 SUV ‘E7X’ 공개
900V·751km 주행…전기차 브랜드
콰트로 AWD·라이다 자율주행 탑재

E7X – 출처 : AUDI
SAIC-아우디가 전기차 전용 브랜드 ‘AUDI’를 통해 두 번째 모델 E7X를 공개했다.
이 브랜드는 기존 아우디와 달리 ‘네 개의 링’ 엠블럼을 사용하지 않는 전기차 전용 라인업으로, 중국 시장을 겨냥해 출범했다.
E7X는 지난해 콘셉트카 공개 이후 양산형으로 발전한 모델로, 올해 베이징 모터쇼에서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670마력 AWD
고성능 전기 SUV

E7X – 출처 : AUDI
E7X는 후륜구동과 사륜구동 두 가지 파워트레인을 제공한다.
기본 모델은 402마력, 듀얼모터 AWD 모델은 최대 670마력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3.97초 만에 도달한다.
최고속도는 230km/h로 설정돼 고성능 SUV다운 주행 성능을 확보했다.
900V 시스템
751km 주행거리

E7X – 출처 : AUDI
배터리는 CATL 셀 기반 109kWh 용량이 탑재되며, 최대 751km 주행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900V 고전압 아키텍처를 적용해 충전 효율과 성능을 동시에 끌어올렸다.
차체는 알루미늄 섀시와 콰트로 지능형 사륜구동 시스템을 기반으로 설계됐다.
라이다 기반 자율주행
미래형 디자인

E7X – 출처 : AUDI
E7X는 루프 상단에 라이다 센서를 탑재하고, 모멘타(Momenta)의 최신 자율주행 시스템을 적용해 고속도로 및 도심 NOA 기능을 지원한다.
외관은 ‘링 라이트 서피스’ 디자인과 디지털 프로젝션 헤드램프를 적용해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휠 로고가 항상 수평을 유지하는 독특한 디테일도 특징이다.
전장 5,049mm, 휠베이스 3,060mm의 대형 SUV로, 프리미엄 전기 SUV 시장에서 존재감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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