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센터 우츠노미야, 드디어 새롭게 오픈!
||2026.03.12
||2026.03.12
포르쉐 재팬의 공식 딜러인 유로그란츠가 ‘포르쉐 센터 우쓰노미야’를 4월 9일 새 부지로 옮겨 재오픈한다.
신규 매장은 최신 포르쉐 CI 기준을 충족하며, 약 621㎡ 규모의 쇼룸을 갖췄다. 순수 전기 모델인 타이칸과 마칸을 비롯해 최신 포르쉐 신차를 최대 5대까지, 인증 중고차는 최대 3대까지 전시한다.
전동화에 대응해 부지 내에는 파워엑스가 제작한 급속 충전기 ‘포르쉐 터보 차저’ 2기를 설치했다. 연중무휴 24시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서비스 역량도 강화했다. 서비스 작업 베이 5기, 휠 얼라인먼트 장비 1기, 진단 베이 2기를 완비했다. 여유로운 규모의 딜리버리 라운지 ‘오너스 컬렉션’ 룸도 마련해, 포르쉐 오너들이 편안하게 차량을 인도받고 안심하고 차량을 맡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입지는 현재 거점에서 약 650m 떨어진 곳으로 이전하며, 산업도로에 면한 시야가 트인 위치에 자리 잡는다. 전용 주차 공간은 8대분을 확보했다.
포르쉐 재팬은 공식 딜러망의 전동화 설비 투자, 효율적인 네트워크 구축, 최신 CI 도입을 통한 전시장 시설 및 운영 수준의 고도화 등, 판매 거점 최적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이전으로 일본 전국의 포르쉐 신차 판매 거점은 총 52곳이 된다.
신규 매장의 영업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정기 휴무일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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