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데일리카
  • 스마트모빌
  • 브랜드모빌
주식회사 패스트뷰
  • 회사소개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사업자등록번호: 619-87-00936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396, 18층 1802호(서초동, 강남빌딩)
  • 대표 : 02-6205-0936팩스: 02-6205-0936대표메일: team@fastviewkorea.com
  • 네이트커뮤니케이션즈㈜는 정보제공업체 또는 정보제작업체가 제공한 상기의 정보와 관련하여 발생한 문제에 대해서 어떠한 책임도 부담하지 않으며, 모든 책임은 각 정보제공업체에게 있습니다.
  • © NATE Communications

전기차 넘어 AI 인프라, ESS, 로봇, 국방까지…미리보는 인터배터리 2026

이투데이|정진용 (jjy@etoday.co.kr)|2026.03.06

글로벌 배터리 CTO·석학 총출동… ESS·AI·차세대 배터리·안전성 등 미래 기술 제시
미국·유럽·호주 등과 배터리 기술·공급망·ESS·방산 등 국제 협력 확대
IR 피칭 신설·상생협력 구매상담회 도입… 전시 넘어 ‘실질 비즈니스 플랫폼

LG에너지솔루션LG에너지솔루션 인터배터리 2026 부스 조감도

오는 3월 11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인터배터리 2026’에서는 글로벌 배터리 산업의 미래 기술과 공급망 전략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6일 한국배터리산업협회는 올해 인터배터리 행사에 글로벌 배터리 기업 CTO와 석학들이 참여하는 ‘더배터리컨퍼런스(The Battery Conference)’를 포함해 총 17개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차세대 배터리 기술과 산업 협력 전략이 집중 논의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컨퍼런스에는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등 국내 배터리 3사 CTO와 일본 파나소닉 에너지 CTO가 동시에 참여해 글로벌 배터리 산업의 기술 경쟁 방향을 제시한다.

LG에너지솔루션은 연구개발 전 과정에 인공지능을 결합하는 ‘AI 전환(AX)’ 전략을 강조한다. 김제영 LG에너지솔루션 CTO는 “혁신의 속도를 넘어서는 가치를 만들기 위해 연구개발 전반에 AI와 오픈이노베이션을 결합하고, 배터리 개발 전 과정을 연결하는 ‘엔드투엔드’ 연구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설명할 예정이다.

삼성SDI는 배터리 수요가 전기차를 넘어 다양한 산업으로 확장되는 흐름에 대응한 기술 전략을 소개한다. 주용락 삼성SDI 연구소장은 “에너지저장장치(ESS), 휴머노이드 로봇, 도심항공모빌리티(UAM) 등 새로운 응용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며 “각형 배터리 기반 차세대 기술을 통해 새로운 배터리 수요 시장에 대응할 것”이라고 청사진을 밝힌다.

삼성SDI삼성SDI 인터배터리 2026 부스 조감도

SK온은 배터리 안전성을 핵심 경쟁력으로 내세운다. 박기수 SK온 미래기술원장은 강건한 설계와 치밀한 품질관리, AI 기반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을 통해 배터리 안전성과 신뢰성을 한층 강화하는 ‘신뢰 밀도(Trust Density)’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는 내용으로 발표를 한다.

파나소닉 에너지의 쇼이치로 와타나베 CTO는 고밀도에너지, 안전성과 신뢰성, AI의 급속한 확산 등 변화하는 사회적·기술적 흐름에 대응하기 위한 파나소닉의 관점과 향후 추진 전략을 공유한다.

사진제공=SK온SK온 인터배터리 2026 부스 조감도

차세대 기술 경쟁의 핵심으로 꼽히는 전고체 배터리 논의도 주요 의제로 다뤄진다. 시카고대 잉 쉘리 멍 교수는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를 가로막는 기술적 과제를 분석하고 향후 연구 방향을 제시한다. 포스코퓨처엠과 팩토리얼 에너지, 흑연 음극을 최초로 배터리에 접목한 과학자, 차세대 배터리 연구 선도자도 컨퍼런스에 참여한다.

홍영준 포스코퓨처엠 부사장은 무한한 에너지, 지속가능한 미래, 변화를 이끄는 포스코퓨처엠’을 주제로 전고체, LFP 등 차세대 배터리 기술의 변화에 맞춰 대응하는 혁신적인 양·음극 소재 포트폴리오 전략과 팩토리얼 에너지와의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를 가속화 공동 프로젝트를 공개한다.

사진제공=포스코퓨처엠포스코퓨처엠 인터배터리 2026 부스 조감도

배터리 수요 구조 변화도 주요 논의 주제다. 전기차 중심이던 배터리 시장은 최근 ESS, 데이터센터, 로봇, 국방 등 다양한 산업으로 확대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블룸버그NEF와 증권사, 연구기관 전문가들은 글로벌 배터리 수요 변화와 산업 전망을 제시할 계획이다. 박유상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장은 선박 ESS를 통한 해양 에너지 전환과 신시장 가능성을 소개한다. 현장석 삼성SDI Global TPM 팀장은 로봇·휴머노이드 배터리 시장 전망을 발표하며, 최근호 유뱃 CTO는 군용 드론(UAV) 배터리 기술을 소개한다.

한국배터리산업협회와 주한미국대사관이 13일 공동 주최하는 ‘미국 배터리 포럼’에서는 미국 국방 관련 전문가가 연사로 참여하며 방산 분야 배터리 기술 협력과 산업 협력 가능성을 논의 할 것이며, 더불어 미국 연방정부와 주요 주정부가 참여해 배터리 투자 환경과 산업 정책을 소개한다.

에코프로에코프로 인터배터리 2026 부스 조감도

배터리 공급망 재편과 핵심 광물 확보 전략 역시 핵심 이슈다. 성진서 포스코홀딩스 부장은 해외 광물 자원 확보를 통한 리튬 공급망 전략을 발표한다. 이성준 에코프로머티리얼즈 전략담당은 전구체 국산화를 통한 공급망 자립 전략을 밝힌다.

한국배터리산업협회와 주한호주대사관이 11일 주최하는 ‘호주 배터리 밸류체인-한·호 협력 기회 세미나’에서는 장기 광물 공급, 합작 투자, 호주 현지 진출 등 협력 모델 제시가 되고 투자 인센티브 및 인허가 절차 등 실질적 진출 정보 제공된다. AI 기반 연구개발과 제조 혁신도 중요한 화두다. 배터리 성능 검증, 제조 공정 자동화, 로봇 기반 실험 자동화 등 AI 기술을 활용한 연구개발 방식 변화가 소개된다.

이번 인터배터리에는 667개 기업이 2382개 부스로 참가하며 약 8만 명의 참관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글로벌 투자기관이 참여하는 IR 피칭 프로그램과 배터리 기업 간 구매 상담회가 처음 도입돼 전시회를 넘어 실질적인 비즈니스 협력 플랫폼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배터리 업계 관계자는 “전기차 중심이던 배터리 산업이 AI 인프라, ESS, 로봇, 국방 등 다양한 산업으로 확장되고 있다”며 “이번 행사는 차세대 배터리 기술 경쟁과 글로벌 공급망 전략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 자리”라고 말했다.

  • 인스파이어 리조트, ‘트립 베스트 2026 글로벌 100 패밀리 호텔’ 부문 선정
  • 셀트리온, ‘스테키마’ 52주 임상 결과 국제학술지 게재
  • 외통위, 중동 사태 재외국민 보호 질타…"공관장 30% 공석 무슨 실용외교"
  • 동부건설, 738억원 규모 '고양창릉 화랑로 지하차도' 공사 수주
  • 서울시·대우건설, 서울숲에 기업동행정원 조성

가격대별 인기 장기 렌트카

  • 30만원대
  • 40만원대
  • 50만원대
  • 60만원대
  • 쏘나타 디 엣지(DN8 F/L)

    현대 쏘나타 디 엣지(DN8 F/L) 2025년형 가솔린 1.6 터보 2WD 익스클루시브 (자동)

    최저가325,250원~

장기렌트 인기TOP

  • 기아 더 뉴 쏘렌토(MQ4 F/L)1

    기아 더 뉴 쏘렌토(MQ4 F/L)

    월 0 ~

    신차 견적 빠른 상담
  • 현대 더 뉴 투싼 HEV (NX4 F/L)2

    현대 더 뉴 투싼 HEV (NX4 F/L)

    월 0 ~

    신차 견적 빠른 상담
  • 기아 더 뉴 K8(GL3 F/L)3

    기아 더 뉴 K8(GL3 F/L)

    월 346,840 ~

    신차 견적 빠른 상담
  • 제네시스 GV80(JX F/L)4

    제네시스 GV80(JX F/L)

    월 458,040 ~

    신차 견적 빠른 상담
  • 기아 더 뉴 카니발 HEV(KA4 F/L)5

    기아 더 뉴 카니발 HEV(KA4 F/L)

    월 0 ~

    신차 견적 빠른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