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인자위, ‘자동차정비인력 채용 매칭데이’ 열어…전기차 정비분야 인력난 해소
||2026.03.05
||2026.03.05
인천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최근 인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전기차 정비 훈련생을 대상으로 ‘자동차정비인력 채용 매칭데이’를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용노동부와 기아오토큐의 협약과정의 하나로, 전기차 정비분야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교육·채용 연계 프로그램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에는 기아오토큐 서비스센터 동춘점과 석남점, 오토맥스 관계자들과 훈련생 24명이 참여했다.
이와 함께 기아오토큐 인천센터 협의회는 기아오토큐 정비업체 기업설명회와 채용컨설팅을 했고, 이날 면접에 응시한 5명 모두 1차 합격 소식을 받았다. 한 기업 관계자는 “특화훈련을 통해 기본기를 갖춘 인재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어 효율적이었다”고 말했다.
인천인자위 관계자는 “친환경 모빌리티 시대를 이끌어 갈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미래 자동차 산업 인재를 길러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2회차 친환경차 정비인력 양성과정은 오는 6월 개강한다. 자세한 사항은 쌍용직업전문학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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