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수 세라젬 대표 “일상 속 건강 관리 중요”…브랜드 철학 강조
||2026.02.25
||2026.02.25

세라젬은 이경수 대표가 고객에게 엽서와 자필 도서 '세븐 해빗'을 발송, 회사가 지향하는 건강 철학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엽서에는 세라젬이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기업이 아니라, 일상 속 건강한 습관을 제안하고 실천을 돕는 회사라는 브랜드 철학이 담겼다. 이 대표는 건강 관리는 매일 반복되는 생활 습관에서 시작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제품 자체보다 지속적인 실천과 생활 속 루틴의 중요성을 전하며 고객 일상 속 변화를 응원하는 의미를 담았다. 세라젬이 지향하는 건강 관리 역시 치료 중심 접근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습관 형성이다.
이 대표는 세라젬 역할을 '고객이 스스로 건강한 선택을 지속할 수 있도록 돕는 동반자'로 정의했다. 제품 사용 경험이 일시적인 체험에 머무르지 않고 일상 속 건강 루틴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뜻을 전했다.
세븐 해빗 도서는 이같은 메시지를 생활 속 실천으로 확장하기 위해 제작됐다. 이 대표와 세라젬 웰라이프랩이 공동 집필했으며 일상에서 적용할 수 있는 건강 습관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세라젬 관계자는 “앞으로도 제품을 넘어 고객의 일상 속 건강한 변화에 동행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이호길 기자 eagles@etnews.com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