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작년 우수 판매자 시상...김기양 영업이사 5년 연속 1위
||2026.02.12
||2026.02.12

현대자동차는 대전지점 김기양 영업이사가 지난해 연간 승용차 최다 판매 직원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김 이사는 지난해 차량 382대를 판매해 5년 연속 현대차 승용 판매 1위에 등극했다. 김 이사는 1991년 10월 현대차 입사 이래 지난 해까지 누적 6948대를 판매했다.
김 이사는 “고객과의 신뢰와 꾸준한 소통이 있었기에 오늘의 결과가 가능했다고 생각한다”라며 “올해는 더 세심히 움직이고, 더 깊이 있게 일하며 변함없이 진심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 이사에 이어 연간 승용 판매 우수자 톱 10은 △성동지점 이정호 영업이사(368대) △서대문중앙지점 최진성 영업이사(328대) △수원지점 권길주 영업부장(325대) △서초남부지점 권윤형 영업부장(247대) 등이다.
이어 △반포지점 김영환 영업부장(230대) △중랑지점 박종철 영업부장(205대) △여의도지점 최우혁 영업과장(202대) △대천지점 권영호 영업부장(199대) △천안시청지점 이석이 영업부장(197대)도 이름을 올렸다.
상용 판매 우수자 톱 3는 △울산트럭지점 최근민 영업부장(201대) △경기트럭지점 송재열 영업부장(172대) △대구트럭지점 김윤구 영업부장(158대) 순이었다.
현대차는 판매 직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건강한 판매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이번 전국 판매 우수자 선정을 비롯해 더 클래스 어워즈, 판매 명예 포상 제도 등을 운영 중이다.
함봉균 기자 hbkone@etnews.com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