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토스보다 강렬하네" 2천만 원대 올블랙 괴물 SUV 등장에 아빠들 난리
||2026.02.09
||2026.02.09
국내 소형 SUV 시장의 절대강자 셀토스를 위협할 강력한 대항마가 나타났다.
쉐보레가 스타일과 가성비를 모두 잡은 2026년형 트레일블레이저 미드나잇 블랙 에디션을 전격 출시하며 시장 점령에 나섰다.
이번 에디션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어둠을 입힌 압도적인 카리스마가 핵심이다.
전면부 글로스 블랙 그릴 바와 블랙 보타이 엠블럼은 물론 18인치 전용 블랙 휠까지 적용해 도로 위 존재감을 극대화했다. 블랙 루프랙과 범퍼 디테일까지 더해져 마치 고가의 수입 SUV를 보는 듯한 묵직한 실루엣을 완성했다.
가장 파격적인 대목은 2,905만 원이라는 공격적인 가격 책정이다.
경쟁 모델인 셀토스나 코나의 상위 트림 가격이 3천만 원을 훌쩍 넘기는 상황에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과 사각지대 경고 등 핵심 안전 사양을 기본 탑재했다.
11인치 대화면 터치스크린과 무선 폰 프로젝션까지 갖춰 편의성 면에서도 부족함이 없다.
주행 성능 또한 동급을 압도한다. 상황에 따라 구동 방식을 바꾸는 스위처블 AWD 시스템을 통해 도심과 오프로드를 가리지 않는 탄탄한 기본기를 보여준다.
디자인만 강조한 무늬만 에디션이 아니라 실제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기는 소비자들의 심리를 정확히 꿰뚫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디자인 하나는 역대급이다 가성비 생각하면 셀토스보다 낫다 가격이 생각보다 착하게 잘 나왔다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에디터 한 줄 평: 스타일과 가성비는 확실히 챙겼으나 3기통 엔진에 대한 호불호와 국산차 대비 좁은 서비스망은 구매 전 반드시 따져봐야 할 요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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