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선물 DEX, 일거래량 700억달러 돌파…역대 2위

디지털투데이|황치규 기자|2026.02.08

[사진: 셔터스톡]
[사진: 셔터스톡]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하루 영구선물 파생상품 거래 시장 규모가 사상 두번째로 700억달러 규모를 넘어섰다.

암호화폐 시장 데이터에 따르면, 2월 5일 영구선물(Perpetual) 기반 탈중앙화거래소(Perp DEX) 일일 거래량이 700억달러를 넘어섰다. 2025년 10월 10일 발생한 암호화폐 대폭락, 이른바 ‘1011 플래시 크래시’ 때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치다.

플랫폼 별로 보면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가 247억달러로 1위를 기록했고, 아스터(Aster)가 100억달러, 에지X(edgeX)가 87억달러, 라이터(Lighter)가 75억달러로 뒤를 이었다. 특히 아스터는 최근 시즌6 에어드랍 종료와 함께 플랫폼 유동성이 다시 집중되며 단숨에 상위권에 재진입했다.

영구선물 DEX는 최근 UI 및 체결 속도, 청산 효율성에서 중앙화 거래소와 격차를 빠르게 줄이며 실사용자 기반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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