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팰리세이드 오너들 대환호!” 전문가들도 인정할 수 밖에 없던 이유는?
||2026.02.06
||2026.02.06
카 앤 드라이버 ‘2026 에디터스
초이스’ 17개 차종
현대차·기아·제네시스 고른 성과
미국 시장 경쟁력 재확인

팰리세이드 – 출처 : 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그룹은 미국의 대표 자동차 전문지 카앤드라이버가 발표한 ‘2026 에디터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총 17개 차종이 차급별 최고 모델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현대차 8개, 기아 5개, 제네시스 4개 차종이 이름을 올리며 전 브랜드에 걸친 고른 경쟁력을 입증했다.
전동화부터 스포츠까지
폭넓은 수상

EV9 – 출처 : 기아
현대차는 아이오닉5·5N, 아이오닉9, 팰리세이드, 싼타페 하이브리드, 아반떼 N, 싼타크루즈 등 전기차·SUV·스포츠 세단을 아우르는 라인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기아는 EV6, EV9, K5, 카니발(하이브리드 포함)로 전동화와 패밀리카 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냈고, 제네시스는 GV70·GV80·G80·G90이 럭셔리 세그먼트 최고 모델로 꼽혔다.
디자인·주행·상품성 삼박자 호평

싼타페 – 출처 : 현대자동차
카 앤 드라이버는 현대차그룹 차량들이 디자인 완성도, 주행 성능, 기본 사양 경쟁력에서 동급 최고 수준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팰리세이드는 고급스러운 실내와 풍부한 기본 사양으로 7년 연속 선정됐고, 아이오닉5는 빠른 충전 성능과 안정적인 주행 감각, 아반떼 N은 뛰어난 핸들링으로 주목받았다.
제네시스 G90는 정숙성과 최고급 실내 품질이 강점으로 꼽혔다.
연이은 수상과 판매 호조로
입증된 경쟁력

GV70 – 출처 : 제네시스
성과는 다른 매체로도 이어졌다. 미국 장수 자동차 프로그램 MotorWeek의 ‘2026 드라이버스 초이스 어워즈’와 Cars.com의 ‘2026 최고의 차 어워즈’에서도 현대차·기아 주요 모델들이 수상했다.
이러한 평가 속에 현대차와 기아는 올해 1월 미국 시장에서 나란히 역대 동월 최고 판매 실적을 기록하며, 상품성과 시장 성과를 동시에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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