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통위, 설 앞두고 전통시장 물품으로 ‘이웃사랑’ 실천
||2026.02.06
||2026.02.06
[디지털투데이 손슬기 기자]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6일 김종철 위원장과 직원들이 정부과천청사 인근 전통시장인 경기도 안양 박달시장을 찾아 농‧축산물 등을 구입하고 아동복지시설인 '안양의 집'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김 위원장을 비롯한 방미통위 직원들이 매월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을 재원으로 했다. 방미통위는 이번 활동 외에도 ▲한부모 가정 지원 ▲연탄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김종철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기 위한 노력은 일회성에 그쳐서는 안 된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온기를 나누는 성숙한 이웃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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