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1위 후보 자막 송출 오류 사과…“아티스트·팬에 혼란드려 죄송”
||2026.01.24
||2026.01.24
‘뮤직뱅크’가 1위 발표 과정에서 벌어진 자막 송출 오류를 사과했다.

KBS2 뮤직뱅크‘는 23일 공식 홈페이지에 “이날 방송된 ’뮤직뱅크‘ K-차트 1위 발표 과정에서 자막 송출 오류로 인해 지난주 후보팀 이름과 곡 제목의 자막이 노출되는 문제가 발생했다”고 알렸다.
이어 “시청자 여러분과 아티스트, 팬 여러분께 혼란을 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며 “향후 이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제작 과정 전반을 더욱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사과했다.
이날 ’뮤직뱅크‘에는 엔하이픈과 알파드라이브원이 1위 후보에 올라 경합해, 최종적으로 알파드라이브원의 ’프릭크 알람‘이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그러나 화면에는 지난주 1위 후보였던 아이덴티티와 에이핑크가 표기돼 혼선을 줬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