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밤 한파로 서울에서 수도 계량기가 동파되는 사고가 잇따랐다. 서울 강북구 서울북부수도사업소에서 수도계량기 교체반 직원이 동파된 수도계량기를 정리하고 있다./뉴스1 24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부터 이날 오전 5시까지 서울에서 수도 계량기 동파 57건이 발생했다. 한랭 질환자나 수도관 동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시는 비상근무 45개반 158명, 순찰 50명 규모의 한파 종합지원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경찰, ‘공천 로비 추가 의혹’ 김경 주거지 등 5곳 압수수색美 “北 억제, 한국이 주된 책임져야… 미군은 제한적 지원”김민석 총리 “美부통령, ‘쿠팡 문제’ 오해 없는 상호관리 언급”‘최저 -17도’ 주말 한파… 노인·어린아이, 외출 자제해야‘최고급 국내산’ 이라더니 … ‘수입고기’ 판 업자 ‘징역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