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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M, 2027년부터 완전 전동화 시대 개막… 쿼드 모터로 ‘괴물’ 성능 예고

재롬|ttlgold|2026.01.22

2026년 1월 14일, BMW 그룹 본사가 있는 뮌헨에서 메가톤급 뉴스가 날아왔습니다. 우리의 가슴을 뛰게 했던 'M' 배지. 그 고성능의 상징이 2027년부터 완전 전동화(Fully Electric) 시대로 진입합니다.

​

"전기차는 재미없다?" BMW M GmbH의 프란치스쿠스 반 밀(Franciscus van Meel) CEO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우리는 트랙에서 태어났고, 이제 전기로 도로를 지배할 것이다."

​

단순히 모터만 단 게 아닙니다. 바퀴마다 달린 4개의 모터, 자연에서 온 소재, 그리고 스스로 생각하는 '슈퍼브레인'까지. 차세대 BMW M이 보여줄 5가지 혁신 포인트를 심층 분석했습니다.​

1. 파워트레인: 바퀴마다 몬스터가 산다 (Quad Motor)

이번 발표의 핵심은 단연 'BMW M eDrive' 시스템입니다. 기존의 듀얼 모터 방식을 넘어섰습니다.

  • 쿼드 모터 시스템: 전륜과 후륜에 각각 2개씩, 총 4개의 전기 모터가 탑재됩니다. 각 바퀴를 모터 하나가 전담 마크하는 셈이죠.

​

어떤 점이 좋은가?:

  • 정밀 제어: 1000분의 1초 단위로 각 바퀴에 토크를 쏘아줍니다. 미끄러짐을 감지하기도 전에 이미 제어가 끝나는 수준입니다.

  • 개별 변속기: 놀랍게도 각 바퀴의 모터마다 변속기가 하나씩 연결되어 있습니다. 힘 손실 없이 바퀴로 출력을 꽂아 넣기 위함입니다.

  • 후륜 구동의 맛: 전륜 차축을 완전히 분리(Decoupling)할 수 있습니다. 즉, 버튼 하나로 100% 후륜 구동 드리프트 머신으로 변신 가능하다는 뜻입니다.

2. 플랫폼 & 배터리: 800V의 심장

차세대 플랫폼인 노이어 클라쎄(Neue Klasse)를 기반으로 하체부터 완전히 새로 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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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kWh급 배터리: 100kWh 이상의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트랙 주행도 거뜬합니다.

  • 800V 초고속 충전: 젠6(Gen6) 원통형 배터리 셀을 적용해 충전 속도가 비약적으로 빨라졌습니다.

  • 배터리가 곧 뼈대: 배터리 팩 자체가 차체의 구조적 강성을 담당합니다(Structural Battery). 차가 더 단단해지니 코너링 반응이 칼같이 날카로워질 수밖에 없습니다.

  • 냉각 시스템: 'Design to Power' 철학으로 냉각 효율을 극대화해, 무한 질주를 해도 지치지 않는 체력을 완성했습니다.​

3. 소프트웨어: '기쁨의 심장(Heart of Joy)'

이름 참 멋지지 않나요? BMW는 통합 제어 유닛을 하트 오브 조이(Heart of Joy)라고 부릅니다.

  • 4개의 슈퍼브레인: 차량에는 4개의 고성능 컴퓨터(Superbrains)가 들어갑니다. 주행 역동성, 자율주행, 인포테인먼트 등을 나눠서 처리하죠.

  • 데이터 처리 속도: 기존보다 데이터 처리 속도가 훨씬 빨라져, 운전자가 핸들을 돌리거나 엑셀을 밟는 순간 차가 즉각 반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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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감성 영역: "이게 진짜 전기차 맞아?"

M 마니아들이 가장 걱정하는 '배기음'과 '변속 충격'. BMW는 이 감성 영역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 가상 변속 시스템: 전기차지만 내연기관 M처럼 RPM이 치솟고 기어가 맞물리는 듯한 '변속 충격'을 시뮬레이션으로 구현했습니다.

  • 사운드스케이프: 한스 짐머와 협업해 온 BMW답게, 전기 M만을 위한 웅장하고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사운드를 새롭게 개발했습니다.​

5. 신소재: 카본 말고 '아마(Flax)'?

경량화의 상징이었던 탄소 섬유(Carbon Fiber) 자리에 새로운 소재가 들어옵니다.

​

  • 천연 섬유(Natural Fibre) 도입: BMW M 역사상 최초로 천연 섬유 소재를 사용합니다.

  • 이유는?: 탄소 섬유만큼 가볍고 튼튼하지만, 생산 과정에서 탄소 배출량을 무려 40%나 줄일 수 있습니다. 모터스포츠(GT4 등)에서 이미 내구성을 검증 마쳤다고 하네요.

"2027년, 괴물의 세대교체가 시작된다."

솔직히 걱정했습니다. 엔진 없는 M이라니. 하지만 오늘 발표된 스펙을 보니 걱정이 기대로 바뀝니다. 4개의 모터가 만드는 1,000마력(예상)급 출력에 후륜 구동 모드, 그리고 가상 변속까지.

​

BMW는 "전기차 시대에도 '운전의 즐거움(Sheer Driving Pleasure)'은 절대 타협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2027년, 도로 위 풍경이 어떻게 바뀔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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