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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클래스부터 G클래스 카브리올레까지... 벤츠 2026 라인업 변화

유카포스트|유카포스트|2026.01.19

● 전기차와 내연기관을 동시에 품은 메르세데스의 이중 전략

● S클래스·C클래스·AMG까지, 2026년은 전환의 해

● 판매 반등을 노린 대규모 신차 투입, 시장은 어떻게 볼까

안녕하세요.

자동차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유니지(유카포스트)입니다.​

프리미엄 브랜드의 경쟁력은 전동화 속도에서 결정될까요, 아니면 기존 강점을 어떻게 재정의하느냐에 달려 있을까요? 메르세데스-벤츠가 2026년을 기점으로 사상 최대 규모의 신차 및 기술 출시 계획을 예고하면서, 이 질문은 다시 한번 현실적인 분석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S클래스 페이스리프트와 전기 C클래스 투입, AMG 전동화까지 이어지는 이번 로드맵은 단순한 신차 공개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 변화가 글로벌 프리미엄 시장에서 메르세데스-벤츠의 위치를 어떻게 바꿀지는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S클래스, '페이스리프트'라는 이름의 사실상 진화

메르세데스-벤츠의 상징과도 같은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는 2026년 초 대규모 페이스리프트를 통해 다시 한 번 기준을 제시합니다. 외관과 실내 변화뿐 아니라 약 2,700여 개 부품이 신규 또는 개선되는 것으로 알려지며, 사실상 풀체인지에 가까운 변화라는 평가가 나옵니다. 특히 이어서 공개될 마이바흐 S클래스는 더욱 늘어난 휠베이스와 V12 엔진을 유지해, 전동화 흐름 속에서도 플래그십의 상징성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메시지를 분명히 했습니다. 한편으로는 전동화, 다른 한편으로는 전통적인 럭셔리의 정수를 동시에 끌고가는 선택으로 해석됩니다.

전기 C클래스 등장, 라인업의 분기점... SUV 라인업 재정비, 디자인 통합 전략

2026년 계획 가운데 가장 상징적인 변화는 내연기관 없는 최초의 C클래스입니다. 이 모델은 'GLC with EQ Technology'와 기술적 기반을 공유하는 순수 전기 세단으로, 이미 생산량을 뒷받침할 만큼의 사전 수요를 확보한 상태라고 알려졌습니다. 이는 메르세데스-벤츠가 소형·중형급에서도 전동화를 본격적으로 일상화하겠다는 신호로 읽힙니다. 다만 기존 C클래스 내연기관 모델 역시 부분변경 가능성이 거론되며, 특히 AMG C63의 4기통 파워트레인 논란을 의식한 조정이 이워질 가능성도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GLE와 GLS는 2026년을 전후해 디자인과 상품성을 다듬는 페이스리프트를 거칩니다. 그 가운데 핵심은 차세대 GLA입니다. 2026년 등장할 신형 GLA는 전기 버전까지 함께 출시되며, 기존 EQA를 사실상 대체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이는 내연기관과 전기차를 하나의 디자인 언어로 통합하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과도하게 미래지향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던 기존 EQ 디자인에 대한 조정으로 해석됩니다. 실제로 벤츠는 디자인 피드백을 반영해 '덜 실험적이고 더 벤츠다운' 방향으로 선회하고 있습니다.

AMG, 전동화의 다음 단계로 이동... G클래스 카브리올레, 감성의 회귀

한편, 퍼포먼스 브랜드 AMG 역시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합니다. 과거 SLS AMG 일렉트릭 드라이브 이후 오랜 공백을 거쳐, 전용 전기 플랫폼 기반의 AMG 모델이 2026년 공개될 예정입니다. GT XX 콘셉트로 예고된 이 전기 슈퍼 세단은 단종된 AMG GT 4도어 쿠페의 전기적 후계자로 자리매김합니다. 여기에 같은 아키텍처를 공유하는 전기 SUV도 준비 중이지만, 출시는 2027년 이후로 예상됩니다. 이는 AMG가 단순히 빠른 전기차가 아닌, 브랜드 정체성을 유지한 고성능 전동화를 고민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그밖에도 눈길을 끄는 소식은 G클래스 카브리올레의 부활입니다. 소프트톱을 갖춘 이 모델은 이미 티저를 통해 존재를 드러냈으며, 2026년 이전 공개 가능성이 큽니다. 지난해 약 5만 대에 육박하는 판매량으로 기록을 세운 G클래스의 인기를 감안하면, 감성적 파생 모델의 등장은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확장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흔들린 2025년, 2026년이 중요한 이유

메르세데스-벤츠는 2025년 글로벌 판매량이 약 180만 대 수준으로 전년 대비 9% 감소하는 어려운 시기를 보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2026년은 신형 CLA, CLA 슈팅 브레이크, GLB, 전기 GLC가 모두 본격적으로 판매되는 첫 해가 됩니다. 즉, 이번 신차 공세는 실적 회복을 위한 구조적 전환의 시험대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경쟁 브랜드 역시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BMW는 전기 i3 세단을 통해 전기 C클래스와 정면 승부를 예고했고, 차세대 3시리즈와 X5도 2026년을 목표로 준비 중입니다. 아우디는 Q7 페이스리프트와 함께 브랜드 최초의 Q9을 확정했으며, 새로운 엔트리 전기차도 예고했습니다. 이런 흐름 속에서 메르세데스-벤츠의 전략은 '속도 경쟁'보다는 라인업 균형과 브랜드 정체성 회복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는 점이 차별화 요소로 보입니다.

추가적으로 주목할 부분은 소프트웨어와 전동화의 조합입니다. 벤츠는 SDV 전환을 강조하면서도, 한 번에 모든 것을 바꾸기보다는 단계적 접근을 택하고 있습니다. 이는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나타나는 '전기차 피로감'과도 맞닿아 있는 전략으로 평가됩니다.

에디터의 한마디

메르세데스-벤츠의 2026년은 새로운 것을 얼마나 많이 내놓느냐보다, 무엇을 지키고 무엇을 바꾸느냐가 더 중요해 보입니다. 전동화라는 흐름 속에서도 S클래스의 V12를 유지하고, 동시에 전기 C클래스를 투입하는 이중 전략이 과연 소비자에게 어떤 신뢰로 이어질지 궁금해집니다. 이 선택이 벤츠를 다시 한 번 '기준점'으로 만들 수 있을지, 소비자 입장에서 차분히 지켜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 댓글로 남겨주시면 감사드리며,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상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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