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나래. /뉴스1 서울 용산경찰서는 전 매니저들을 고소한 개그우먼 박나래를 14일 오후 불러 조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달에 이어 두 번째다. 박나래는 지난달 전 매니저 2명을 공갈미수와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했다. 경찰은 지난달 매니저 한 명을 조사한 바 있다. 이 매니저는 현재 미국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버스 파업 매듭 후 첫 현장은 강북횡단 고속도로…오세훈 “균형발전 시발점”사과한 ‘흑백요리사2’ 요리괴물…“절박하고 간절했다”부천 금 거래소에서 50대 여성 칼에 찔려…경찰 용의자 추적 중김동완 “출산율 걱정보다 청년 자살률 먼저 봐야”‘500억대 소송’ 진 건보공단 이사장 “담배 회사, 뺑소니범처럼 도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