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세어, 세체원 ‘구마유시’와 글로벌 파트너십 체결
||2026.01.16
||2026.01.16

이번 커세어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구마유시는 장기간 테스트를 거쳐 '세이버 v2 프로 CF 게이밍 마우스', '뱅가드 96 프로 홀 이펙트 게이밍 키보드', 'MM 프로 컨트롤 e스포츠용 튜닝 패브릭 마우스 패드'를 공식 사용 장비로 선택했다. 또한 향후 발매예정인 커세어의 프로용 게이밍 주변기기 개발 과정에도 직접 참여할 예정이다.
커세어 게이밍기어 부문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인 토비아스 브링크만은 "구마유시는 세계 무대에서 검증된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 최정상급 선수로, 이번 파트너십은 최고 수준의 선수와 브랜드가 협력하는 의미 있는 사례"라며, "이번 공동 제품 개발은 선수 커리어의 중요한 순간에도 퍼포먼스를 안정적으로 뒷받침하는 게이밍 주변기기를 제공하겠다는 커세어의 방향성을 담고 있다"고 말했다.
구마유시는 소속 에이전시 팬어블을 통해 커세어의 글로벌 e스포츠 앰버서더로 활동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그는 "글로벌 e스포츠 앰버서더로 커세어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며 "프로 무대에서는 단 몇 초, 찰나의 판단으로 승패가 갈리기 때문에 장비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국제 대회와 결승 무대처럼 압박이 극에 달하는 순간일수록 그 중요성은 더욱 커진다"고 말했다.
이어 "매 경기마다 제 가치를 증명해 나가는 과정에서, 커세어의 고성능 게이밍 기어가 퍼포먼스를 완성시켜 줄 최고의 파트너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며,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가 커세어의 차기 제품에 어떻게 반영될지 매우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커세어와 함께 선보일 완성도 높은 플레이를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구마유시는 다가오는 LCK 시즌을 비롯해 MSI 2026과 월드 챔피언십 등 더 높은 무대를 향한 모든 도전의 여정에서 커세어의 '세이버 v2 프로 CF 게이밍 마우스', '뱅가드 96 프로 홀 이펙트 게이밍 키보드', 'MM 프로 컨트롤 e스포츠용 튜닝 패브릭 마우스 패드' 등 프로급 게이밍 기어와 함께 경기에 나설 예정이다."
구마유시가 선택한 '세이버 v2 프로 CF 게이밍 마우스'는 55g의 초경량 무게에 카본 파이버 유니바디로 뛰어난 내구성과 강성을 지닌 고성능 마우스이다. 최대 8000Hz 하이퍼폴링과 커세어마크맨 S의 33,000 DPI 센서를 장착해 뛰어난 반응성과 정밀한 컨트롤을 제공하며 120시간의 배터리 수명, 커스텀 튜닝 스위치, 웹 기반의 커세어 웹허브로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
'뱅가드 프로 PRO 96' 키보드는 MGX 하이퍼드라이브 홀 이펙트 마그네틱 스위치를 탑재해 프로게이머들을 위한 뛰어난 반응성과 안정성을 제공한다. 특히 커세어 래피드 트리거 기술과 8000Hz 하이퍼폴링 및 스위치 작동거리를 개인별로 맞춰 설정하거나 이중으로 설정할 수 있어 정밀한 입력 제어를 전한다. '커세어 MM 프로 컨트롤 e스포츠용 튜닝 패브릭 마우스 패드'는 정확한 조준과 트래킹을 위해 신형 패브릭 소재로 설계되어 픽셀 단위의 안정적인 컨트롤을 제공한다.
챔피언들의 최정상급 경기는 순간적인 판단과 이를 즉각 실행하는 능력이 승부를 좌우한다. 커세어의 게이밍기어는 연습 환경부터 챔피언십 무대까지 뛰어난 퍼포먼스를 발휘하도록 설계되어 구마유시 처럼 최정상급 선수들과 수많은 우승의 경험을 함께해 왔다. 구마유시는 앞으로도 커세어의 프로급 장비와 함께 향후 주요 대회에서 기량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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