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트럭버스코리아 창립 25주년 ‘기존 오너 대상’ 선착순 특별 캠페인 진행
||2026.01.14
||2026.01.14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한국 법인 창립 25주년을 맞아 기존 고객들의 신차 교체 부담을 대폭 낮추는 특별 캠페인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기존 만트럭 차량 보유 고객 중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신차 구매 시 높은 금융 혜택과 보증 연장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상 차종은 만트럭의 주력 모델인 ▲TGS 덤프트럭 ▲TGS/TGX 대형 카고 ▲TGX 트랙터다.
핵심은 비용 절감이다. 캠페인 이용 고객은 시중 금리 대비 현저히 낮은 최저 2.5%의 특별 저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어, 고금리 기조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화물 차주들의 할부 이자 부담을 크게 덜어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수입 상용차 브랜드 중 유일하게 ‘3년 일반 부품 무상 보증 연장’ 혜택을 제공한다. 통상적인 보증 기간을 넘어 차량 유지관리 비용을 아낄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이다. 이 외에도 조기 폐차 지원금을 마련해 차량 교체 시 초기 비용 부담을 최소화했다.
행사 차량인 뉴 MAN TG 시리즈는 유로 6E 환경규제를 충족하는 최신 라인업이다. 엔진과 파워트레인을 최적화해 연비를 개선했으며, 지능형 예측 주행 시스템인 ‘MAN 이피션트크루즈3’를 탑재해 운행 효율을 극대화했다.
안전 사양도 업그레이드됐다. 거울 대신 5개의 카메라로 사각지대를 없앤 전자식 사이드미러 MAN 옵티뷰를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으며, 보행자 인식 긴급 제동과 차선 유지 보조 등 첨단 안전 기술이 대거 적용됐다.
피터 안데르손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은 “지난 25년간 한국 시장에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고객들의 신뢰 덕분”이라며 “이번 캠페인이 고객들의 비즈니스 경쟁력을 높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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