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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美소비자물가 2.7%↑…예상치 부합

데일리안|Ingyun@dailian.co.kr (정인균 기자)|2026.01.13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에 위치한 한 쇼핑가. ⓒAP/뉴시스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에 위치한 한 쇼핑가. ⓒAP/뉴시스

지난해 12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2.7% 상승했다.

미 CBS 방송에 따르면 미 노동부는 13일(현지시간) 지난달 CPI가 전망치와 부합하는 2.7% 올랐다고 발표했다. 전달 대비로는 0.3% 상승한 수준이고 변동성이 큰 요소를 빼고 집계한 근원 CPI는 전년 동월 대비 2.6% 상승했다.

식품 가격이 3.1% 올라 전체 물가 상승을 이끌었다. 식품비는 미국 물가를 집계할 때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항목 중 하나다. 다진 소고기 가격은 전년 대비 15.5% 급등했고 커피는 19.8%, 바나나는 5.9% 올랐다. 반면 달걀은 전년 대비 20.9% 하락했다. 주거비 또한 0.4%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항공료는 5.2% 급등했고 의류와 의료비도 0.6%, 0.4% 상승을 기록했다.

CBS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재집권한 이후 미국 물가는 3% 안팎을 유지하고 있다”며 “많은 소매업체가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비용을 소비자에게 돌리지 않고 직접 부담하고 있다. 실제 많은 가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고 노후 자금 마련이나 주택 구매 계획에 차질이 있다고 전한 비율은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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