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후원받은 골프 유망주’…송지아, “삼천리EV 덕에 시합 준비 탄력”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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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배우 박연수가 골프 선수인 딸 송지아가 삼천리EV로부터 전기차 후원을 받게 됐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9일 박연수는 SNS에 글을 올려 “2026년 시작부터 너무 감사합니다. 삼천리EV에서 효율성 좋은 전기차를 후원해 주셨어요”라며 소식을 알렸다.
또 “화재 위험에서 안전한 배터리라서 더더욱 신뢰가 가고, 실제로 만나보니 외부 디자인도 세련됐다. 실내 공간이 넓어서 장거리 운전이 많은 우리에게 딱 어울리는 차량”이라고 덧붙였다.
계속해서 “3년간 15만 km 넘게 이동하면서 연비로 고민했는데, 이번 후원 덕분에 모든 걱정이 말끔히 사라졌다. BYD 차량 타고 2026년 시합에서 좋은 퍼포먼스 보여드리겠다”고 앞으로의 각오도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삼천리 마크가 선명한 모자를 착용한 송지아가 미소를 지으며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겼다.
송지아는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정회원 자격을 얻은 데 이어, 삼천리와 메인 스폰서 계약을 체결하고 삼천리 스포츠단에 공식 입단했다.
앞서 송지아는 ENA ‘내 아이의 사생활’을 통해 집에 있던 살림살이를 중고로 판매해 직접 라운딩 비용을 마련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박연수는 축구선수 송종국과 2006년 결혼했다가 9년 만에 이혼했으며, 이후 양육비 관련 언급과 함께 전 남편을 겨냥하는 글을 여러 차례 SNS에 올린 바 있다.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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