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 새해에도 파격 프로모션 지속… 1%대 금리부터 800만 원 지원까지
||2026.01.03
||2026.01.03
르노코리아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주요 모델에 대한 저금리 할부 상품을 신설하고, 전기차 구매 시 자체 보조금을 지원하는 등 공격적인 프로모션에 나선다. 이번 프로모션은 새해 첫 차 구매를 고려하는 고객들의 금리 부담을 낮추고, 정부 보조금 미확정 기간인 1월에도 전기차를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혜택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 중형 SUV 그랑 콜레오스, 3%대 저금리에 최대 420만 원 할인
주력 모델인 중형 SUV 그랑 콜레오스는 3%대 저금리 할부 상품을 내걸었다. 1월 중 할부로 구매 시 3년 3.3%의 금리가 적용되며, 할부 기간을 최대 5년으로 늘려도 3.9%의 낮은 금리로 이용할 수 있다.
현금 할인 혜택도 다양하게 갖췄다.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 E-Tech 모델 구매 고객에게는 각각 190만 원과 90만 원의 특별 혜택을 기본 제공한다. 여기에 생산 월에 따른 추가 할인(20만~150만 원)과 재구매 고객 등을 위한 로열티 특별 혜택(50만 원)까지 더하면, 가솔린 모델 기준 최대 420만 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테크노 트림 일부 혜택 제외)
◆ 아르카나는 1%대 초저금리 상품 출시
쿠페형 SUV 아르카나는 1.6 GTe 모델을 대상으로 1.99% 정액불 할부 상품(최대 3년)을 새롭게 선보였다.
또한, 일반 할부나 잔가 보장 스마트 할부 상품(24개월 이상, 할부원금 1500만 원 이상)을 이용해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 모델을 구매할 경우 50만 원의 특별 혜택을 지원한다. 생산 월별 할인과 로열티 혜택 등을 모두 합하면 1월 최대 혜택 규모는 270만 원에 달한다.
◆ “보조금 공백 없다”… 세닉 E-Tech 800만 원 자체 지원
순수 전기 SUV 세닉 E-Tech 100% 일렉트릭(이하 세닉) 구매 고객에게는 지난 연말과 동일하게 르노코리아 자체 보조금이 지원된다. 지원 규모는 국고 및 지자체 보조금의 전국 평균치인 약 800만 원 수준이다. 고객은 이 자체 보조금을 받거나, 6년 무이자 할부 상품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세닉 E-Tech는 LG에너지솔루션의 87kWh NCM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최대 460km를 주행할 수 있다. 특히 배터리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진압을 돕는 특허 기술 ‘파이어맨 액세스(Fireman Access)’를 적용해 안전성을 강화했으며, ‘2024 유럽 올해의 차’와 한국자동차기자협회 선정 ‘2025 9월 이달의 차’ 등을 수상하며 상품성을 입증받았다.
르노코리아의 1월 판매 조건과 혜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국 영업 전시장과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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