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백, ‘러브백’으로 지역사회에 온기 전해
||2025.10.29
||2025.10.29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은 이달 '러브백' 캠페인으로 전국 각지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고 29일 밝혔다.
해당 캠페인은 지난 2013년부터 10년 이상 꾸준히 이어온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각 매장이 지역사회 복지기관과 연계해 외식의 기회가 적은 이웃들에게 특별한 식사를 제공한다.

경남 지역 아웃백 거제점은 지난 12일 아동복지시설인 '성지원' 소속 아동들을 위해 아웃백의 시그니처 메뉴인 '블랙라벨 커플세트와 패밀리세트'를 제공했다. 거제점은 수년째 해당 기관과 인연을 맺고 매월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충북 지역의 아웃백 청주점은 지난 10월 24일, '청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함께 중증 장애인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거동이 불편한 이웃들을 위해 '립레츠 & 치즈 필라프 세트' 50개(약 150만원 상당)를 준비해 전달했다.
아웃백 관계자는 “러브백 캠페인은 매장이 위치한 지역사회와 유대를 강화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중요한 약속”이라면서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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