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코리아, 유소년 축구 캠프 ‘터보 포 드림-풋볼’ 성료

글로벌오토뉴스|global_auto_news|2025.09.22

● 포르쉐코리아, 사회공헌 캠페인 ‘Do Dream’ 일환으로 유소년 축구 인재 발굴

● 슈투트가르트 코치진 초청, 전문 훈련 프로그램 운영…180명 참가

● 우수 참가자 11명 선발, 오는 10월 독일 연수 기회 제공

● 글로벌 경험과 체계적 훈련 통해 미래 축구 인재 육성

포르쉐코리아가 (사)국제스포츠교류협회와 함께 국내 유소년 축구 인재 발굴 및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포르쉐 터보 포 드림-풋볼’ 캠프를 지난 20일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포르쉐코리아의 사회공헌 활동 ‘포르쉐 두 드림(Do Dream)’ 캠페인의 일환으로, 올해로 2회째를 맞았다.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낙성대 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이번 캠프에는 전국에서 선발된 초등학교 5~6학년생 180명이 참가했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독일 분데스리가 명문 클럽인 VfB 슈투트가르트 코치진이 직접 방한해 1:1 드리블·패스·트래핑·슈팅 훈련, 포지션 집중 훈련, 소그룹 맞춤 지도 등 독일식 코칭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참가자들의 기량 향상을 이끌었다.

포르쉐코리아는 이번 캠프에서 두각을 나타낸 참가자 11명을 장학생으로 선발, 오는 10월 말 약 일주일간 독일 연수를 지원한다. 선발된 학생들은 슈투트가르트 U12 팀과의 합동 훈련 및 친선경기에 참가하고, 유로파리그 경기 단체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무대 경험을 쌓게 된다.

마티아스 부세 포르쉐코리아 대표는 “포르쉐코리아는 유소년들이 스포츠를 통해 꿈을 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며 “올해는 캠프 규모를 확대하고 체계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유망주들이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한편, 포르쉐코리아는 축구뿐만 아니라 발레 유망주를 지원하는 ‘터보 포 드림-발레’, 다양한 예체능 분야 인재 아동을 지원하는 ‘드림 업(Dream Up)’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미래 인재 육성에 꾸준히 힘쓰고 있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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