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데일리카
  • 스마트모빌
  • 브랜드모빌
주식회사 패스트뷰
  • 회사소개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사업자등록번호: 619-87-00936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396, 18층 1802호(서초동, 강남빌딩)
  • 대표 : 02-6205-0936팩스: 02-6205-0936대표메일: team@fastviewkorea.com
  • 네이트커뮤니케이션즈㈜는 정보제공업체 또는 정보제작업체가 제공한 상기의 정보와 관련하여 발생한 문제에 대해서 어떠한 책임도 부담하지 않으며, 모든 책임은 각 정보제공업체에게 있습니다.
  • © NATE Communications

XRP 반등 흐름 속 리플, 코인베이스 주소 2곳에 5000만개 이체

디지털투데이|이윤서 기자|2026.04.22

XRP [사진: 셔터스톡]
XRP [사진: 셔터스톡]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리플이 XRP 7500만개를 여러 지갑으로 재배치한 뒤, 이 가운데 5000만개를 코인베이스 주소 2곳으로 옮겼다. 이번 이동은 XRP가 최근 반등을 시도하는 구간에서 이뤄졌다.

21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해당 거래는 20일 시작됐다. 식별표시가 없는 리플 지갑 'rLB…gK3'는 20일 5000만XRP를 'Ripple (50)' 주소로 보냈다. 당시 금액은 7150만달러 규모였다. 이후 'Ripple (50)'는 기존 보유분과 합쳐 잔고를 1억2150만XRP로 늘린 뒤, 이 가운데 7500만XRP를 또 다른 미표기 리플 주소 'rfR…8n8'로 이동했다. 이 물량의 가치는 1억7250만달러 수준이다.

이후 자금은 다시 다섯 개 지갑으로 쪼개졌다. 'rfR…8n8'는 15분도 채 되지 않는 사이 다섯 개 주소에 각각 1500만XRP씩 분산 전송했다. 일부 지갑은 받은 물량을 그대로 유지했고, 일부는 다시 다른 주소로 옮겼다. 이 과정에서 'rwt…rG9'는 최종적으로 2500만XRP를 코인베이스 주소로 보냈고, 'rDK…ioc'도 다른 코인베이스 지갑으로 2500만XRP를 전송했다.

반면 모든 물량이 거래소로 향한 것은 아니었다. 'raZ…fCT'는 배정받은 1500만XRP를 유지했고, 당시 잔고는 1646만XRP였다. 'rLa…vcq'는 배정 물량 중 1000만XRP를 'rDK…ioc'로 옮겼다. 결과적으로 리플은 전체 7500만XRP 가운데 5000만XRP를 코인베이스 지갑 2곳으로 보냈고, 나머지 2500만XRP는 서로 다른 두 주소에 남겨뒀다.

이번 코인베이스 지갑 가운데 하나는 지난해 7월 크리스 라슨 리플 회장이 수백만 XRP를 매도할 때 활용한 주소와 같은 곳으로 확인됐다. 거래 구조만 보면 리플은 직접 한 지갑에서 거래소로 보내지 않고, 중간 지갑들을 거쳐 자금을 분산한 뒤 일부를 거래소로 이동시키는 방식을 택했다.

이 같은 대규모 이동은 찰스 호스킨슨 카르다노 창업자가 최근 인터뷰에서 리플의 사업 모델을 비판한 직후 나왔다. 호스킨슨은 리플의 XRP 판매 방식을 두고 "회사에는 유리하지만 보유자에게는 유리하지 않다"고 언급했다. 그는 리플이 사전 발행 물량에서 매년 대량의 XRP를 판매해 운영과 각종 거래 자금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호스킨슨은 또 리플이 보유자에게 가치를 돌려주는 '명확한 방식'을 제시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자사주 매입이나 이익 공유 같은 환원 구조가 없다고 언급했고, XRP 보유자는 리플이나 그 자산에 대한 소유권도 갖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이런 구조를 테더와 비교하며, 회사가 수익을 보유자에게 넘기지 않는다고 평가했다.

다만 시장은 이번 이동을 악재로 받아들이지 않는 모습이다. XRP는 최근 일주일간 약 4.9% 올라 1.43달러에 거래됐다. 상위 10개 암호화폐 가운데 같은 기간 가장 높은 상승률이다. 대규모 지갑 이동과 사업 모델 논란이 겹쳤지만, 단기 가격 흐름은 반등 쪽에 무게가 실렸다.

이번 거래는 리플이 대규모 XRP를 내부 지갑과 거래소 주소로 어떻게 분산 이체하는지 온체인에서 그대로 드러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대규모 이동에도 XRP 가격이 약세로 반응하지 않았다는 점도 시장의 단기 수급 해석에 중요한 단서가 됐다.

  • 우즈벡, 카자흐스탄 접경에 암호화폐 채굴 밸리 조성…2035년까지 세금 면제
  • 시바이누, 하락 채널 하단서 버틴다…반등론 여전
  • X배 상승 공식 깨졌다…러셀2000 신고가에도 알트코인 '침묵'
  • XRP 보유자 다시 수익권…1.40달러 지키면 55% 상승 여지도
  • 美 뉴욕주, 코인베이스·제미니 제소…무허가 예측시장 운영 혐의

가격대별 인기 장기 렌트카

  • 20만원대
  • 30만원대
  • 40만원대
  • 50만원대
  • 60만원대
  • 더 뉴 기아 레이(PE)

    기아 더 뉴 기아 레이(PE) 2026년형 가솔린 1.0 2WD 트렌디 (자동)

    최저가220,250원~

  • 더 뉴 셀토스

    기아 더 뉴 셀토스 2025년형(26각자) 가솔린 1.6 터보 AWD (개별소비세 5%) 트렌디 (자동)

    최저가224,630원~

  • 디 올 뉴 니로(SG2)

    기아 디 올 뉴 니로(SG2) 2025년형 가솔린 1.6 하이브리드 2WD 사양변경 (개별소비세 5%) 트렌디 (자동)

    최저가260,620원~

  • 더 뉴 캐스퍼

    현대 더 뉴 캐스퍼 2026년형 가솔린 1.0 터보 액티브Ⅰ2WD 디 에센셜 (자동)

    최저가233,670원~

장기렌트 인기TOP

  • 르노코리아 그랑 콜레오스1

    르노코리아 그랑 콜레오스

    월 0 ~

    신차 견적 빠른 상담
  • 현대 더 뉴 캐스퍼2

    현대 더 뉴 캐스퍼

    월 252,534 ~

    신차 견적 빠른 상담
  • 기아 더 뉴 카니발 HEV(KA4 F/L)3

    기아 더 뉴 카니발 HEV(KA4 F/L)

    월 337,021 ~

    신차 견적 빠른 상담
  • 테슬라 Model Y Juniper4

    테슬라 Model Y Juniper

    월 537,900 ~

    신차 견적 빠른 상담
  • 현대 디 올-뉴 싼타페 HEV(MX5)5

    현대 디 올-뉴 싼타페 HEV(MX5)

    월 308,062 ~

    신차 견적 빠른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