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데일리카
  • 스마트모빌
  • 브랜드모빌
주식회사 패스트뷰
  • 회사소개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사업자등록번호: 619-87-00936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396, 18층 1802호(서초동, 강남빌딩)
  • 대표 : 02-6205-0936팩스: 02-6205-0936대표메일: team@fastviewkorea.com
  • 네이트커뮤니케이션즈㈜는 정보제공업체 또는 정보제작업체가 제공한 상기의 정보와 관련하여 발생한 문제에 대해서 어떠한 책임도 부담하지 않으며, 모든 책임은 각 정보제공업체에게 있습니다.
  • © NATE Communications

아서 헤이즈 "호르무즈 통행료 비트코인?…실제 거래 보기 전까지 못 믿어"

디지털투데이|홍진주 기자|2026.04.10

아서 헤이즈 [사진: Reve AI]
아서 헤이즈 [사진: Reve AI]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아서 헤이즈 비트멕스 공동창업자가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비트코인 통행료 부과설에 공개적으로 의문을 제기했다. 

9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헤이즈는 선박 통행료 지급과 연결된 비트코인 거래가 확인되기 전까지는 이 주장을 믿지 어렵다고 밝혔다.

논란의 출발점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유조선에 배럴당 약1달러의 통행료를 매기고, 이를 암호화폐나 중국 위안화로 받는다는 내용이다. 이란 석유·가스·석유화학제품 수출업자연합의 하미드 호세이니 대변인은 적재된 유조선이 화물 정보를 당국에 이메일로 보내면 통행료가 산정된다고 설명했다. 비트코인은 허용 결제 수단 중 하나로 거론됐다.

완전히 적재된 초대형 유조선의 부담액은 최대 200만달러, 최근 시세 기준 약 281BTC에 이를 수 있다. 결제 가능 시간은 수초에 불과한 것으로 전해졌고, 통행 요구를 따르지 않으면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통항을 막는다는 설명도 나왔다.

하지만 비트코인 결제가 실제 이뤄졌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헤이즈는 엑스(구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선박 통행료와 연결된 거래를 보기 전까지는 이란이 비트코인으로 통행료를 받는다고 믿지 않겠다"라며 "그 전까지는 IRGC가 서방의 법정통화 금융 시스템을 조롱하는 것일 뿐"이라고 말했다.

의구심은 해협의 실제 운영 상황과도 맞물려 커지고 있다. 미국과 이란의 2주 휴전에도 선박 운항은 거의 재개되지 않았다. 선박 추적 데이터에는 휴전 발효 이후 석유·가스 유조선이 한 척도 지나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수백 척의 선박이 대기 중이며, 평소 하루 약 135척이 오가던 수로도 여전히 크게 제한된 상태다.

휴전 전 일부 선박이 IRGC 호위를 받는 대가로 위안화나 테더(USDT) 같은 스테이블코인으로 통행료를 냈다는 보도는 있었지만, 비트코인 결제는 온체인에서 검증되지 않았다. 유럽연합(EU)도 호르무즈 해협의 항행 자유는 어떤 지급이나 통행료 없이 보장돼야 한다고 밝혔다.

관건은 실제 거래 증거다. 특정 선박의 통행료와 연결된 검증 가능한 비트코인 온체인 거래가 확인될 경우, 이는 에너지 결제 영역에서 가장 큰 규모의 국가 단위 비트코인 사용 사례 중 하나가 될 수 있다. 반대로 그 증거가 나오지 않는다면 이번 논란은 시장 기대만 자극한 채 끝날 가능성이 크다

I’ll believe Iran is charging a toll in $BTC when I see a tx linked to a vessel’s toll payment. Otherwise it’s just the IRGC trolling the western filthy fiat financial system.

— Arthur Hayes (@CryptoHayes) April 9, 2026
  • "시간 없다, 서둘러야" 美 재무장관, 클래리티 법안 조속 처리 촉구
  • 美 자산운용사 'X펀드' 야간 비트코인 수익 겨냥한 ETF 선봬
  • 애플, 美 반독점 소송 증거개시 본격화…삼성 내부자료 확보 시도
  • 오픈AI, 英 투자 일시 후퇴…전기료·규제에 막힌 '스타게이트'
  • 아이폰 더 비싸지나…美 FCC, 중국 시험기관 배제 방안 추진

가격대별 인기 장기 렌트카

  • 20만원대
  • 30만원대
  • 40만원대
  • 50만원대
  • 60만원대
  • 더 뉴 기아 레이(PE)

    기아 더 뉴 기아 레이(PE) 2026년형 가솔린 1.0 2WD 트렌디 (자동)

    최저가220,250원~

  • 더 뉴 셀토스

    기아 더 뉴 셀토스 2025년형(26각자) 가솔린 1.6 터보 AWD (개별소비세 5%) 트렌디 (자동)

    최저가224,630원~

  • 디 올 뉴 니로(SG2)

    기아 디 올 뉴 니로(SG2) 2025년형 가솔린 1.6 하이브리드 2WD 사양변경 (개별소비세 5%) 트렌디 (자동)

    최저가260,620원~

  • 더 뉴 캐스퍼

    현대 더 뉴 캐스퍼 2026년형 가솔린 1.0 터보 액티브Ⅰ2WD 디 에센셜 (자동)

    최저가233,670원~

장기렌트 인기TOP

  • 르노코리아 그랑 콜레오스1

    르노코리아 그랑 콜레오스

    월 0 ~

    신차 견적 빠른 상담
  • 현대 더 뉴 캐스퍼2

    현대 더 뉴 캐스퍼

    월 252,534 ~

    신차 견적 빠른 상담
  • 기아 더 뉴 카니발 HEV(KA4 F/L)3

    기아 더 뉴 카니발 HEV(KA4 F/L)

    월 337,021 ~

    신차 견적 빠른 상담
  • 테슬라 Model Y Juniper4

    테슬라 Model Y Juniper

    월 537,900 ~

    신차 견적 빠른 상담
  • 현대 디 올-뉴 싼타페 HEV(MX5)5

    현대 디 올-뉴 싼타페 HEV(MX5)

    월 308,062 ~

    신차 견적 빠른 상담